짧은 답

아닙니다. 질문을 품는 것은 죄가 아니며, 스스로 싫어하는 스쳐 가는 의심도 죄가 아닙니다. 한번은 몇몇 교우들이 예언자(ﷺ)께 입에 담기에도 너무 끔찍한 생각이 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분은 그들의 괴로움을 “명백한 믿음”이라고 부르셨습니다. 또 사람이 그것을 행하거나 말하지 않는 한 알라(﷾)께서 스쳐 가는 생각을 용서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이 그 위에 설 수 없는 것은 그 핵심에 대한 굳어진 의심입니다. 그 핵심은 이것입니다. 알라(﷾)는 하나님(﷾)이시고, 무함마드(ﷺ)는 알라(﷾)의 사도이며, 꾸란은 알라(﷾)의 말씀입니다. 그러니 의심이 들면 그것을 살펴보고 아는 이들에게 물으세요. 확신은 단계를 따라 자랍니다. 이미 믿고 계셨던 아브라함께서도 알라(﷾)께서 어떻게 생명을 주시는지 보여 달라고 청하시며 “제 마음이 평안하기 위해서입니다”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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