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아닙니다. 꾸란은 그저 믿어 주기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시험받기를 요구합니다. 꾸란은 하나의 낱말, 아야트(징표)를 자신의 구절에도 창조된 것들에도 씁니다. 비, 바다 위의 배, 밤과 낮, 인류의 여러 언어와 피부색이 모두 징표라고 불립니다. 꾸란은 거듭 독자에게 그것들을 보고 생각하라고 이릅니다. 꾸란은 또한 스스로에게 시험을 정합니다. 그것이 하나님(﷾) 아닌 다른 누구에게서 왔다면, 사람들은 그 안에서 많은 모순을 발견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꾸란은 하나님(﷾)의 은총을 자기들만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증거를 대라고 이릅니다. 생각 없이 조상을 따르는 사람들을 나무랍니다. 그리고 예언자(ﷺ)께 내린 첫 계시는 하나님(﷾)께서 붓으로 가르치신다고 말합니다. 그러니 이슬람에서 믿음은 맹목적인 신뢰가 아니라 증거 위에 세워진 신뢰입니다.
자세한 설명
창조는 징표라고 불립니다
꾸란은 하나의 낱말, 아야트(징표)를 자신의 구절에도 창조된 것들에도 씁니다. 꾸란은 하늘, 비, 짐승, 바람을 가리킵니다. 사람의 여러 언어와 피부색을 가리킵니다. 그 하나하나가 이성을 쓰는 사람들을 위한 징표라고 말합니다. 꾸란은 또한 창조를 깊이 숙고하여 그것이 헛되이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결론짓는 이들을 칭찬합니다.
“보라 천지를 창조하시고 밤과 낮을 구별케 하셨으며 사람들이 편하게 살 수 있도록 바다를 달리는 배들을 두셨고 하늘로부터 비를 내려 죽은 땅을 재생하시며 그곳에 모든 종류의 짐승들을 퍼 뜨리셨고 바람을 두시매 구름은 천지에서 하나님의 운용에 순종하 나니 이것이 바로 이성을 가진자를 위한 예증이라”
“천지를 창조하시고 너희의 언어들과 피부색을 달리 창조하 셨음도 그분 예증의 하나이시니 실로 그 안에는 전인류를 위한 예증이 있노라”
“대지 위에는 믿음이 확고한 자들을 위한 예증들이 있으며 너희 마음속에도 있거늘 너희는 알지 못하느뇨”
“천지창조를 보고 또 낮과 밤의 변화를 보라 이해하는 이들을 위한 하나님 권능의 상징이라 서있을때나 앉아있을 때나누워있을 때나 하나님을 염원하고 천지창조를 숙고하는 자들이 있으니 이들이 말하길 주여 당신은 아무 의도없이 창조하지 아니하셨나니 당신에게 영광을 드리나이다 저희를 유황불의 재앙으로부터 보호하여 주소서”
꾸란은 연구되기를 요구합니다
꾸란은 사람들이 왜 그것을 열심히 이해하려 하지 않느냐고 묻습니다. 꾸란은 또한 그것이 진리임이 분명해질 때까지 세상과 사람들 자신 안에서 그 징표를 보여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그러니 꾸란은 먼저 믿고 나중에 이해하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독자에게 세상을 보고, 세상이 가리키는 결론을 내린 다음, 그 책으로 돌아오라고 요구합니다.
“그들은 꾸란을 이해하려 추 구하지 아니 하느뇨 아니면 그들의 마음이 닫혀있단 말이뇨”
“하나님이 그들에게 그분의 예증을 대지 안에서 그리고 그들의 영혼 속에서 보여 주리니 이것이 진리임을 그들이 알때까지라 주님이 모든 것에 대한 중인이라는 것으로 충만하지 않느뇨”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증거
사람들이 자기들 무리만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주장했을 때, 꾸란은 그들에게 증거를 대라고 일렀습니다. 꾸란은 조상이 지혜가 없었는데도 조상의 길을 따르는 이들을 나무랍니다. 알지 못하는 것을 따르는 것을 금합니다. 그리고 예언자(ﷺ)께 눈으로 보듯 분명한 증거로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부르라고 이릅니다.
“유대인이나 기독교인이 아니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라고그들은 말하나 그것은 그들의 상 상에 불과하도다 일러가로되 그들이 진실이라면 증거를 제시하라 말하라”
“불신자들에게 하나님이 계시한 길을 따르라 하니 선조의 길을 따르겠다고 말하더라 가로되 그들 선조들은 지혜도 없었으며 안내도 못 받았지 않했더뇨”
“너희가 알지 못하는 것을 따르지 말라 들었던 것과 보았던 것과 마음속에 있었던 모든 것에 관하여 심판의 날 질문을 받으리라”
“백성들에게 일러가로되 이것이 나의 길이라 나와 그리고 나를 따르는 백성들은 예증으로써 하나님을 경배하나이다 하나님이여 영광을 받으소서 저는 불신자 중에 있지 않나이다”
꾸란은 지식을 명합니다
예언자(ﷺ)께 내린 첫 계시는 읽으라, 또는 선포하라를 뜻하는 이끄라라는 낱말로 시작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붓으로 가르치신다고 말합니다. 꾸란은 또한 믿는 이에게 더 많은 지식을 구하는 기도를 가르칩니다.
“만물을 창조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읽으라 그분은 한방울의 정액으로 인간을 창조하셨노라 읽으라 주님은 가장 은혜로운 분으로 연필로 쓰는 것을 가르쳐 주셨으며 인간이 알지 못하는 것도 기 르쳐 주셨노라”
“하나님은 모든 것 위에 계시며 왕이요 진리이시니 그분의 말씀이 종료될 때까지 꾸란의 계시를 서둘지 말고 주여 저에게 지식을 더하여 주옵소서”
꾸란이 스스로에게 정한 시험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고 주장하는 책은 무엇이든 점검되어야 하며, 꾸란은 그 시험을 자기 말로 정합니다. 꾸란은 하나님(﷾) 아닌 다른 누구에게서 온 책이라면 많은 모순이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니 독자들은 그것을 주의 깊게 연구하라는 말을 듣습니다. 꾸란은 또한 역사에 관한 주장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변질에서 지키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누구든 그 주장을 사본들에 비추어 점검할 수 있습니다.
“왜 그들은 꾸란을 숙고하지 않느뇨 만일 그것이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으로부터 왔다면 그들은 그 안에서 많은 모순을 발견했으리라”
“하나님이 실로 그 메세지를 계시했으니 하나님이 그것을 보호하리라”
꾸란이 어디서 왔는지 점검하기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주장은 점검되어야 합니다. 그 책은 스스로와 일치하는가? 역사에 충실한가? 그것이 어떻게, 누구를 통해 우리에게 이르렀는지 추적할 수 있는가? 이슬람은 바로 이런 질문들을 청합니다. 꾸란은 그것을 외운 사람들이 전했고, 처음부터 기록되었습니다. 꾸란은 또한 그것이 오기 전에 예언자(ﷺ)께서 읽지도 쓰지도 못하셨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그러니 그분은 그것을 책에서 베낄 수 없으셨습니다.
“왜 그들은 꾸란을 숙고하지 않느뇨 만일 그것이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으로부터 왔다면 그들은 그 안에서 많은 모순을 발견했으리라”
“하나님이 실로 그 메세지를 계시했으니 하나님이 그것을 보호하리라”
“그대는 이 성서가 계시되기 전에 글을 읽을 수 없었으며 그대의 바른 손으로 쓸 수도 없었거늘 만일 그대가 그럴 수 있었다면 불신자들은 그것을 의심하였으 리라”
자이드 이븐 사비트는 야마마에서 꾸란을 외우던 많은 사람이 죽임을 당한 뒤, 아부 바크르가 그에게 꾸란을 한 권으로 모으라고 요청하며 그가 하나님의 사도를 위해 계시를 받아 적던 사람이었음을 상기시켰다고 전합니다. 자이드는 기록된 조각들과 사람들의 기억에서 그것을 모았으며, 완성된 사본은 아부 바크르에게서 우마르에게, 그리고 하프사에게 전해졌습니다.
구절마다 살펴보기
꾸란 2:3 — 알바까라 장, 3절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영역을믿고 예배를 드리며 그들에게 베풀어 준 양식을 선용하는 사람들의 이정표이며”
인용 근거
믿는 이들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다고 칭찬받는데, 비판자들은 이것을 증거 없는 믿음으로 받아들입니다.
답변
보이지 않는 것이란 하나님(﷾) 자신, 천사들, 죽음 뒤의 삶처럼 여기서는 볼 수 없는 것을 뜻합니다. 꾸란은 누구에게도 아무 근거 없이 이것들을 받아들이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꾸란은 먼저 볼 수 있는 징표들과 시험을 청하는 책을 가리킵니다. 그런 다음 보이지 않는 것은 참되다고 드러난 원천의 말로 받아들여집니다. 사람들은 한 번도 가 보지 않은 곳에 대한 보고에도 똑같이 합니다.
결론 —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믿음은 볼 수 있고 점검할 수 있는 것 위에 서 있으므로, 맹목적인 믿음이 아닙니다.
『이기적 유전자』(1976), 제11장
밈을 다룬 장에서 신앙을 증거 없이, 심지어 증거에 반하여 지니는 맹목적 신뢰로 묘사합니다.
인용 근거
믿음은 증거가 없을 때, 심지어 증거에 반할 때에도 지니는 맹목적 신뢰를 뜻합니다.
답변
그것은 어떤 종교를 묘사할 수는 있지만, 꾸란을 묘사하지는 않습니다. 꾸란은 증거를 요구하며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을 정죄합니다. 꾸란은 사람들에게 땅 위와 그들 자신 안의 징표들을 보라고 이릅니다.
결론 — 꾸란이 말하는 믿음은 증거 위에 세워진 신뢰로, 맹목적 신뢰의 정반대입니다.
관점
맹목적 신뢰로서의 믿음
종교의 일부 비판자들은 종교적 믿음이 그 본성상 증거 없이 믿는 것을 뜻한다고 봅니다.
영국의 생물학자이자 무신론 작가 리처드 도킨스는 믿음을 증거 없이, 심지어 증거에 반하여 지니는 맹목적 신뢰로 묘사합니다.
반박
도킨스는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묘사할 수는 있지만, 꾸란의 믿음은 아닙니다. 꾸란은 증거를 요구하며, 알지 못한 채 조상을 따르는 것을 나무랍니다. 꾸란은 자기 논거를 누구나 저울질할 수 있는 증거 위에 둡니다. 질서 있는 창조, 그리고 모순을 찾아보라고 초대하는 책입니다.
이슬람의 관점
이슬람에서 믿음은 징표 위에 섭니다. 창조는 그것을 만드신 분을 가리키며, 꾸란은 사람들에게 그 자신의 주장을 점검해 보라고 초대합니다. 예언자(ﷺ)께서는 분명한 증거로 사람들을 부르라는 명을 받으셨습니다.
꾸란은 창조된 것들을 징표라고 부르며 독자들에게 그것을 숙고하라고 이릅니다.
꾸란은 자기 기원에 대한 시험을 내놓습니다. 하나님(﷾) 아닌 다른 누구에게서 온 책이라면 많은 모순이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꾸란은 하나님(﷾)의 은총을 자기들만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에게 증거를 요구합니다. 알지 못한 채 조상을 따르는 사람들을 나무랍니다.
예언자(ﷺ)께서는 눈으로 보듯 분명한 증거로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부르라는 말씀을 들으셨습니다.
창조와 계시는 같은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그러니 세상의 징표들과 그 책의 구절들은 같은 진리를 가리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