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예수는 하나님(﷾)의 종으로 왔으며, 하나님(﷾)의 종들은 겸손히 그분께로 돌아섭니다. 요한은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했으며, 예수는 그에게 세례를 받으러 왔습니다. 복음서들은 이것을 설명하느라 애씁니다. 마태복음에서 요한은 말리려 하며, 예수는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라고만 말합니다. 누가복음은 요한의 체포를 먼저 이야기하며, 누가 예수에게 세례를 주었는지 말하지 않습니다. 요한복음은 그 세례를 빼 버립니다. 역사가들은 그 세례가 실제로 일어났다는 데 동의합니다. 나중에 옥에서 요한은 예수에게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라고 묻게 하기까지 했습니다. 이슬람의 대답은 단순합니다. 꾸란은 두 사람을 모두 알라(﷾)의 예언자라고 부르며, 예언자들은 그분께로 돌아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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