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복음서들 자신의 기록으로, 그것은 왜 버려졌는지 알지 못한 한 사람의 외침입니다. 복음서들은 예수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외쳤다고 말합니다(마태복음 27:46). 그것은 모든 것을 아시는 분이 아니라, 그 까닭을 볼 수 없는 이에게서 나오는 질문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예수가 세상의 죄를 졌기 때문에 아버지께서 돌아서셨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예수는 처음부터 그 까닭을 알았을 것이며, 왜냐고 묻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 외침은 또한 아버지께서 십자가 위의 이를 떠나셨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삼위일체는 아버지와 아들이 결코 갈라질 수 없는 한 하나님이라고 말합니다. 그 전날 밤, 그는 면하게 해 달라고 구했습니다. 꾸란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힌 것처럼 보이게 되었을 뿐이며, 알라(﷾)께서 그를 그분께로 올리셨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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