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죽음 뒤의 삶은 누가 우리를 만들었느냐에서 따라 나옵니다. 창조주가 계시다면, 우리를 한 번 만드신 분은 우리를 다시 만드실 수 있습니다. 무엇을 다시 만드는 것은 그것을 처음 만드는 것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창조주께서 정의로우시다면, 이야기는 무덤에서 끝날 수 없습니다. 큰 잘못을 저지른 많은 사람이 편안하게 죽습니다. 그들에게 잘못을 당한 많은 사람이 아무도 들어 주지 않은 채 죽습니다. 정의로운 만드신 분이라면 둘을 똑같이 대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이것은 믿음으로 바뀐 바람이 아닙니다. 그것은 창조주에게서 따라 나오며, 그분에 대한 논증은 다른 페이지들에서 이루어집니다. 꾸란도 같은 방식으로 추론합니다. 한 사람이 누가 썩은 뼈에 생명을 줄 수 있느냐고 묻습니다. 대답은 그것들을 처음 만드신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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