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하나님(﷾)만입니다. 사탄이 한번 예수에게 그에게 절하라고 청했습니다. 예수는 성경의 첫 다섯 권인 모세의 율법에서 대답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그는 한 사마리아 여자에게 참된 예배자들은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그 자신을 예배자들 가운데 셈했습니다.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요한복음이 이야기하듯이, 부활 뒤에 그는 하나님(﷾)을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이라고 불렀습니다. 하나님(﷾)을 경배하고 그분을 「내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이는 그가 경배하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이슬람도 같은 것을 가르칩니다. 꾸란은 예수가 그의 백성에게 “나의 주님이고 너희의 주님인 하나님만 경배하라”라고 말했다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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