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아닙니다. 이슬람에서 사탄은 아무것도 다스리지 않습니다. 알라(﷾) 홀로 세상을 다스리십니다. 사탄은 속삭이고 유혹할 수만 있으며, 그것조차 알라(﷾)께서 허락하시는 만큼만 할 수 있습니다. 꾸란은 그가 “하나님의 허락없이는 그들을 해칠 수는 없노라”라고 말합니다(58:10). 마지막 날에 사탄 자신이 말할 것입니다. “나에겐 너희를 지배할 권능이 없었으나 내가 너희를 부르매 너희가 내게 웅답하였을 뿐이라”(14:22). 성경도 동의합니다. 사탄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기 전까지 욥을 건드릴 수 없었습니다(욥기 1:12). 그리고 예수는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라고 말했습니다(요한복음 16:11).
자세한 설명
사탄에게는 권능이 없습니다
꾸란은 결코 사탄을 통치자라 부르지 않습니다. 알라(﷾)께서는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 사탄은 탈선하여 너를 따르는 자 외에는 나의 종 어느누구도 지배할 수 없노라”(15:42). 또 말씀하셨습니다. “실로 너는 나의 종들 위에 아무런 권능이 없나니”(17:65). 사탄의 힘은 그를 택하는 이들에게만 미칩니다. “그의 능력이란 그를 보호자로 택하며 하나님께 다른 것을 비유하는 이들에게만 미칠 뿐이라”(16:100). 마지막 날에 그는 스스로 그것을 인정할 것입니다. “나에겐 너희를 지배할 권능이 없었으나 내가 너희를 부르매 너희가 내게 웅답하였을 뿐이라”(14:22).
“이블리스 말하였더라 주여 당신이 나를 방황토록 하였기에 지상에서 내가 그들을 유혹하여 그들 모두를 방황케 하리요 그러나 당신의 진실한 종복 들은 제외됨이라 하매 하나님이 이르시길 나의 성실한 중복이 가는 길이 내게로 이르는 올바른 길이라 실로 너 사탄은 탈선하여 너를 따르는 자 외에는 나의 종 어느누구도 지배할 수 없노라”
“실로 너는 나의 종들 위에 아무런 권능이 없나니 주님의 보 호하심으로 충분하니라”
“실로 그것은 믿음으로 주님께 의지하는 이들 위에 아무런 권한이 없노라 그의 능력이란 그를 보호자로 택하며 하나님께 다른 것을 비유하는 이들에게만 미칠 뿐이라”
“그 일이 결정되었을 때 사탄이 말하길 실로 하나님이 너희에게 진실의 약속을 하셨기에 나도 너희에게 약속하였으나 실패하였도다 나에겐 너희를 지배할 권능이 없었으나 내가 너희를 부르 매 너희가 내게 웅답하였을 뿐이라 그러므로나를 비난하지 말고 너희 자신들을 비난하라 내가 너희를 도울 수 없으며 너희가 나를도울 수 없노라 실로 나는 너희가이전에 나를 하나님과 대등케 했던 것을 불신하니라 실로 우매한 자들에겐 고통스러운 벌이 있을 뿐이라”
그의 유일한 무기는 속삭임입니다
꾸란의 마지막 장은 알라(﷾)를 “인류의 왕”이라고 부릅니다(114:2). 그것은 사탄을 “인간의 흉중에 도사리는 사탄”, 곧 속삭이고 물러가는 자라고만 부릅니다(114:4). 예언자(ﷺ)께서는 사탄이 피가 돌듯이 사람 안에서 돌며, 마음에 나쁜 생각을 던져 넣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부카리 3281). 그러니 사탄은 암시로써 마음에 작용합니다. 그는 잘못을 좋아 보이게 할 수는 있지만(15:39), 누구에게도 그것을 하게 만들 수는 없습니다.
“일러가로되 인류의 주님께 보호를 구하고 인류의 왕이며 인류의 신에게 인간의 흉중에 도사리는 사탄와 재앙을 인간의 가슴속에서 유혹하는 사탄의 유혹을 영마와 인간의 유혹으로부터 보호를 구하나이다”
사피야 빈트 후야이는 예언자(ﷺ)께서 모스크에서 이으티카프 중이실 때 어느 밤 그분을 찾아갔고, 그분이 그녀를 집 쪽으로 바래다주셨다고 전합니다. 안사르의 두 사람이 지나가다 서둘러 갔습니다. 그분은 그들에게 그녀가 그분의 아내 사피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이 결코 그분을 의심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자, 그분은 사탄이 피가 돌듯이 사람 안에서 돌며, 사탄이 그들의 마음에 나쁜 생각을 던져 넣을까 두려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블리스 말하였더라 주여 당신이 나를 방황토록 하였기에 지상에서 내가 그들을 유혹하여 그들 모두를 방황케 하리요 그러나 당신의 진실한 종복 들은 제외됨이라 하매 하나님이 이르시길 나의 성실한 중복이 가는 길이 내게로 이르는 올바른 길이라 실로 너 사탄은 탈선하여 너를 따르는 자 외에는 나의 종 어느누구도 지배할 수 없노라”
그것조차 알라(﷾)의 허락으로만
사탄은 스스로 믿는 이를 해칠 수 없습니다. 꾸란은 그가 “하나님의 허락없이는 그들을 해칠 수는 없노라”라고 말합니다(58:10). 꾸란은 그의 계략을 약하다고 부릅니다. “사탄의 교활함은 허약할 뿐이라”(4:76). 그러니 속삭임 또한 알라(﷾)께서 허락하시는 시험이며, 그분은 언제나 더 강하십니다.
“비밀의 음모는 오직 사탄의 행위로 믿는 사람들을 슬프게는 할 수 있으되 하나님의 허락없이는 그들을 해칠 수는 없노라 그러므로 믿는 자들로 하여금 하나님께만 의탁하도록 하라”
“믿음을 가진 신앙인들은 하나님을 위하여 성전하고 믿음을 불신하는 자들은 사탄을 위해서 투쟁하나니 사탄의 무리와 투쟁하라 실로 사탄의 교활함은 허약할 뿐이라”
누가 권능과 나라들을 주나요?
꾸란은 이 기도를 가르칩니다. “권능의 왕이신 하나님이여 당신은 당신의 뜻대로권능을 주시기도 하고 권능을 빼 앗기도 하시며”(3:26). 어떤 통치자도 알라(﷾)의 뜻이 아니면 일어서거나 쓰러지지 않습니다. 사탄은 아무것도 주지 않으며, 아무것도 빼앗지 않습니다.
“일러가로되 권능의 왕이신 하나님이여 당신은 당신의 뜻대로권능을 주시기도 하고 권능을 빼 앗기도 하시며 또 영광과 천함을 주시나니 당신의 손안에 모든 영광이 있나이다 진실로 당신은 모든 일에 전지전능하시도다”
성경에서 사탄은 허락을 구합니다
욥기에서 사탄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기 전까지 욥을 건드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욥기 1:12). 나중에 하나님(﷾)께서는 둘째 한계를 정하십니다. “내가 그를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지니라”(욥기 2:6). 사탄은 허락된 것보다 더 나아가지 못합니다. 그것은 꾸란의 그림과 같습니다(58:10).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단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지니라”
“비밀의 음모는 오직 사탄의 행위로 믿는 사람들을 슬프게는 할 수 있으되 하나님의 허락없이는 그들을 해칠 수는 없노라 그러므로 믿는 자들로 하여금 하나님께만 의탁하도록 하라”
성경에서 나라들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사탄이 예수를 유혹했을 때, 그는 그에게 “천하 만국”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누가복음 4:6). 그러나 다니엘서는 그 반대를 말합니다. “지극히 높은 자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며”(다니엘 4:17). 예수는 사탄을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라고 불렀습니다(요한복음 8:44). 그리고 예수는 그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누가복음 4:8).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높은 산에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을 보이며 가로되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이는 순찰자들의 명대로요 거룩한 자들의 말대로이니 지극히 높은 자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며 또 지극히 천한 자로 그 위에 세우시는 줄을 인생들로 알게 하려 함이라 하였느니라”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기록하였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일러가로되 권능의 왕이신 하나님이여 당신은 당신의 뜻대로권능을 주시기도 하고 권능을 빼 앗기도 하시며 또 영광과 천함을 주시나니 당신의 손안에 모든 영광이 있나이다 진실로 당신은 모든 일에 전지전능하시도다”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예수는 분명히 사탄을 “이 세상 임금”이라고 불렀습니다(요한복음 12:31). 그러나 같은 구절에서 그는 이 임금이 “쫓겨나리라”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곳에서 그는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요한복음 16:11), 그리고 그가 “내게 상관할 것이 없으니”라고 말했습니다(요한복음 14:30). 심판받고 쫓겨나는 임금은 다스리는 자가 아닙니다.
“이제 이 세상에 대한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 임금이 쫓겨나리라”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이 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그는 내게 상관할 것이 없으니”
| 질문 | 성경 | 꾸란 |
|---|---|---|
| 사탄은 허락 없이 누군가를 해칠 수 있나요? | 아닙니다. 그는 욥을 건드리는 데도 하나님(﷾)의 허락이 필요했습니다(욥기 1:12) | 아닙니다. 알라(﷾)께서 허락하시는 만큼만입니다(58:10) |
| 나라들은 누가 주나요? | 지극히 높으신 자께서 그분의 뜻대로 누구에게든 주십니다(다니엘 4:17) | 알라(﷾)께서 그분이 원하시는 이에게 주십니다(3:26) |
| 사탄은 무엇을 할 수 있나요? | 믿지 않는 이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합니다(고린도후서 4:4) | 속삭이고, 자기를 따르는 이들을 이끕니다(114:4; 16:100) |
| 믿는 이는 그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 그를 대적하라, 그러면 그가 피할 것입니다(야고보서 4:7) | 그에게서 알라(﷾)께 피난처를 구하라(7:200) |
| 그는 어떻게 되나요? | 그는 심판을 받고 쫓겨납니다(요한복음 16:11; 12:31) | 그는 마지막 날에 자기를 따른 이들을 저버릴 것입니다(14:22) |
그를 두려워하지 말고 알라(﷾)께 돌아서십시오
사탄은 아무것도 다스리지 않으므로, 믿는 이는 그를 두려워하며 살지 않습니다. 꾸란은 말합니다. “그들 무리를 두렵게하는 것은 오직 사탄일 뿐이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며 믿는 자라면 나만을 두려워하라”(3:175). 속삭임이 올 때, 무슬림은 알라(﷾)께 돌아섭니다. “사탄이 유흑하여 그대의 마음을 괴롭힐 때 하나님께 구원하라”(7:200). 성경도 같은 것을 말합니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야고보서 4:7).
“그들 무리를 두렵게하는 것은 오직 사탄일 뿐이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며 믿는 자라면 나만을 두려워하라”
“사탄이 유흑하여 그대의 마음을 괴롭힐 때 하나님께 구원하라 그분은 들으심과 아심으로 충만하시니라”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일러가로되 인류의 주님께 보호를 구하고 인류의 왕이며 인류의 신에게 인간의 흉중에 도사리는 사탄와 재앙을 인간의 가슴속에서 유혹하는 사탄의 유혹을 영마와 인간의 유혹으로부터 보호를 구하나이다”
관점
사탄은 지금 이 세상을 다스립니다
어떤 기독교인들은 사탄이 마지막 때까지 이 현재의 세상을 다스린다고 가르칩니다. 그들은 그를 “이 세상 임금”이라고 부른 예수를 가리킵니다(요한복음 12:31). 바울은 그를 “이 세상 신”이라고 불렀습니다(고린도후서 4:4). 그리고 사탄은 예수에게 세상의 나라들이 그에게 “내게 넘겨 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누가복음 4:6).
예수는 사탄을 “이 세상 임금”이라고 불렀습니다(요한복음 12:31, 14:30).
반박
예수는 이 임금이 “쫓겨나리라”(요한복음 12:31), 그리고 그가 “심판을 받았음이니라”(요한복음 16:11)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그 임금이 “내게 상관할 것이 없으니”라고 말했습니다(요한복음 14:30). 이 구절들은 사탄에게 한계를 둘 뿐, 그에게 왕관을 씌우지 않습니다.
바울은 사탄을 “이 세상 신”이라고 부릅니다(고린도후서 4:4).
반박
바울은 사탄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한다고 말합니다(고린도후서 4:4). 그것은 미혹하는 힘이며, 꾸란도 그를 따르는 이들 위에 그에게 그 힘을 줍니다(16:100). 그것은 세상을 다스리는 힘이 아닙니다. 시편은 하나님(﷾)에 대해 “그 정권으로 만유를 통치하시도다”라고 말합니다(시편 103:19).
사탄은 세상의 나라들이 그에게 “내게 넘겨 준” 것이며, 그가 원하는 누구에게든 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누가복음 4:6).
반박
그것은 사탄 자신의 말이며, 예수는 그를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라고 불렀습니다(요한복음 8:44). 다니엘은 “지극히 높은 자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며”라고 말합니다(다니엘 4:17). 예수는 그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는 오직 하나님(﷾)만을 경배하고 섬겨야 한다고 대답했습니다(누가복음 4:8).
이슬람의 관점
사탄은 아무것도 다스리지 않습니다. 그는 알라(﷾)께서 허락하시는 만큼 속삭이고 유혹할 수만 있으며, 그를 따르는 이들 위에만 힘을 가집니다. 알라(﷾) 홀로 모든 권능을 주시고 빼앗으십니다.
꾸란은 사탄이 알라(﷾)의 종들 위에 아무 권능이 없으며, 그를 따르는 이들 위에만 있다고 말합니다.
꾸란은 사탄이 알라(﷾)의 허락 없이는 믿는 이들을 해칠 수 없다고 말합니다.
꾸란은 사탄이 마지막 날에 자기는 사람들을 부르기만 했다고 인정하리라고 말합니다.
꾸란은 알라(﷾)를 인류의 왕이라 부르고, 사탄을 속삭이고 물러가는 자라고 부릅니다.
꾸란은 알라(﷾)께서 원하시는 자에게 권능을 주시고, 원하시는 자에게서 그것을 빼앗으신다고 말합니다.
예언자(ﷺ)께서는 사탄이 피처럼 사람 안에서 돌며, 마음에 나쁜 생각을 던져 넣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