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예수가 배고프고 시험을 받은 것은 그가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마태는 예수가 사십 일을 금식하고, 주리고, 마귀에게 세 번 시험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배고픔은 필요입니다. 1세기의 기독교 선교사 바울은 하나님(﷾)께서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마귀는 예수에게 자기에게 엎드려 경배하라고 했습니다. 예수는 자기 자신을 가리키지 않았습니다. 그는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라고 말했습니다. 꾸란도 같은 시험을 내놓습니다. 꾸란은 예수와 그의 어머니가 “매일 양식을 먹었노라”라고 말합니다. 이슬람은 음식이 필요한 이는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의 종이라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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