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그 책들은 말하지 않습니다. 히브리서는 결코 저자의 이름을 밝히지 않습니다. 3세기의 가장 학식 있는 기독교 학자 가운데 하나인 오리게네스는 그 사상이 바울의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바울은 1세기의 기독교 선교사였습니다. 그러나 누가 실제로 히브리서를 썼는지에 대해 오리게네스는 하나님(﷾)만이 아신다고 말했을 뿐입니다. 요한일서는 아무 이름도 밝히지 않습니다. 요한이서와 요한삼서는 자신을 “장로”라고만 부르는 사람에게서 온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은 그 저자가 요한이라고 불렸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3세기의 주교 디오니시우스는 그 문체로 보아 이 요한은 예수의 제자 요한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니 기독교인들은 이 책들에서 어떤 사람이 그것들을 썼는지 보여 줄 수 없습니다. 이슬람은 그런 책을 모두, 알라(﷾)께서 그 이전의 경전을 확증하고 지키도록 내려 보내신 꾸란으로 저울질합니다(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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