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그렇습니다. 꾸란은 요람에서 한 그 자신의 말을 전합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저의 모친에게 효도하라 하셨고”라고 말합니다. 그는 그의 탄생 뒤에 그녀의 백성이 마리아를 고발했을 때, 그녀를 변호하려고 그 말을 했습니다. 꾸란은 그녀도 존귀하게 여깁니다. 꾸란은 하나님(﷾)께서 그녀를 선택하시고, 청결케 하시고, 모든 민족의 여성들 위에 그녀를 택하셨다고 말합니다. 마태복음은 다른 장면을 이야기합니다. 그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그와 말하려고 왔습니다. 그는 “누가 내 모친이며”라고 대답하고, 그 대신 제자들을 가리킵니다. 무슬림은 그런 장면을 꾸란으로 재며, 하나님(﷾)의 예언자가 하나님(﷾)께서 택하신 여인에게서 돌아섰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꾸란의 예수는 효성스러운 아들입니다. 나이 든 어머니를 돌보는 무슬림은 그를 따르는 것입니다.
자세한 설명
그의 첫 말은 어머니를 변호합니다
꾸란은 마리아가 갓 태어난 예수를 그녀의 백성에게 데려간 이야기를 합니다. 그들은 그녀가 잘못을 저질렀다고 고발했습니다. 그녀는 아이를 가리켰고, 그는 요람에서 말했습니다. 그는 자기가 알라(﷾)의 종이며 예언자이고, 하나님(﷾)께서 자기를 어머니에게 효도하게 하셨다고 말했습니다. 아랍어 바르란 비왈리다티는 그녀에게 친절하고, 효성스럽고, 헌신적이라는 뜻입니다.
“아론의 누이여 너의 아버지는 나쁜 사람이 아니었고 네 어머니도 부정한 여자가 아니었노라”
“그러자 그녀는 그애를 가르 켰더라 이때 모두가 요람안에 있는 아기와 어떻게 말을 하란 말이뇨 라고 말하더라”
“아기가 말하길 나는 하나님의종으로 그분께서 내게 성서를 주시고 나를 예언자로 택하셨습니다”
“저의 모친에게 효도하라 하셨고 저로 하여금 거만하지 아니하고불행함이 없도록 하셨습니다”
꾸란이 마리아를 존귀하게 여기는 방식
꾸란은 하나님(﷾)께서 마리아를 선택하시고, 청결케 하시고, 모든 민족의 여성들 위에 그녀를 택하셨다고 말합니다. 꾸란은 그녀를 진실한 여인이라고 부릅니다. 꾸란의 한 장 전체가 그녀의 이름을 지닙니다.
“또 천사가 말하길 마리아여 하나님이 너를 선택하사 청결케 했으며 너를 모든 여성들 위에 두셨노라”
“예수는 마리아 아들로써 선 지자일 뿐 이는 이전에 지나간 선지자들과 같음이라 그의 어머니는진실하였으며 그들은 매일 양식을 먹었노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어떻게 말씀을 전하는가를 보고 그들이 어떻게 배반하는가를 보라”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의 장면
마태와 마가는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밖에 서서 그와 말하기를 청합니다. 그는 “누가 내 모친이며”라는 질문으로 대답하고, 그 대신 주위 사람들을 자기 가족으로 이름합니다. 기독교인들은 마지막 구절을 요점으로 받아들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누구든 그의 가족에 속한다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그 모친과 동생들이 예수께 말하려고 밖에 섰더니 한 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섰나이다 하니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대답하시되 누가 내 모친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둘러앉은 자들을 둘러보시며 가라사대 내 모친과 내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이슬람에서 아들이 어머니에게 지는 의무
꾸란은 부모에게 잘하는 것을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과 같은 문장에 둡니다. 꾸란은 나이 든 부모에게 멸시의 말 한마디조차 금합니다. 꾸란은 사람에게 그의 어머니가 그를 위해 감당한 것을 일깨웁니다. 예언자(ﷺ)께서는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을 제때에 드리는 예배 바로 다음에 두셨습니다. 그분은 또한 아버지보다 어머니를 세 번 먼저 이름하셨습니다.
“주님이 명령하사 그분 외에는 경배하지 말라 했으며 부모에게 효도하라 하셨으니 그들중 한 사람 또는 두 사람이 나이들 때 그들을 멸시하거나 저항치말고 고운말을 쓰라 하셨노라 부모에게 공손하고 날개를 낮추며 겸손하라 그리고 기도하라주여 두분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그 두 분은 어려서부터 저를 양육하였나이다”
“하나님은 모든 인간에게 명령하여 부모를 존경하라 했거늘 그의 어머니는 태아를 가짐과 이 년간 젖을 먹이므로 말미암아 허 약하여지니라 내게 감사하고 그리고 네 부모에게 감사하라 내게로 옴이 최후이니라”
압둘라 이븐 마스우드는 예언자(ﷺ)께 알라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행위가 무엇이냐고 여쭈었습니다. 그분은 제때에 드리는 예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다음은 무엇이냐고 묻자, 부모에게 잘하고 효도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부 후라이라는 한 사람이 예언자(ﷺ)께 자신이 가장 잘 대해야 할 사람이 누구냐고 여쭈었다고 전합니다. 예언자께서는 너의 어머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사람이 그 다음은 누구냐고 세 번 더 묻자, 대답은 너의 어머니, 또 너의 어머니, 그 다음은 너의 아버지였습니다.
구절마다 살펴보기
누가복음 2:51 — 2장 51절
“예수께서 한가지로 내려가사 나사렛에 이르러 순종하여 받드시더라 그 모친은 이 모든 말을 마음에 두니라”
인용 근거
누가는 그가 부모에게 순종했다고 말하므로, 복음서들은 순종하는 아들을 보여 줍니다.
답변
무슬림은 그가 효성스러운 아들이었다는 데 동의합니다. 그것은 꾸란이 요람에서부터 그에 대해 말하는 것입니다. 무슬림이 거부하는 것은, 같은 아들이 그녀가 밖에서 기다리는 동안 “누가 내 모친이며”라고 대답하는 마태의 장면입니다.
결론 — 누가의 구절은 꾸란의 그림과 일치합니다. 맞지 않는 것은 마태의 장면입니다.
마태복음 12:46-50 — 12장 46-50절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그 모친과 동생들이 예수께 말하려고 밖에 섰더니 한 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섰나이다 하니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인용 근거
기독교인들은 이것을 무시가 아니라 가르침으로 읽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순종이 피보다 가까운 가족을 만들며, 마리아 자신도 하나님의 뜻을 행했다는 것입니다.
답변
꾸란은 그 둘을 한 문장으로 묶습니다. 그분 외에는 경배하지 말고, 부모에게 효도하라는 것입니다. 아들에게 다른 것을 숭배하라고 권하는 부모조차 공정하게 모셔야 합니다. 꾸란의 예수는 자기가 하나님(﷾)의 종이라고 말하고, 바로 이어 하나님(﷾)께서 자기를 어머니에게 효도하게 하셨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가족에 관한 가르침이라면, 그녀가 밖에서 기다리는 동안 그가 “누가 내 모친이며”라고 대답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 대신 다른 이들을 가리킬 필요도 없었습니다.
결론 — 기독교의 읽기로도, 그 장면은 요점을 말하려고 그의 어머니를 제쳐 둡니다. 꾸란은 하나님(﷾)께 대한 의무와 자기 어머니에게 잘하는 것을 묶으며, 그것이 무슬림이 따르는 예수입니다.
요한복음 19:26-27 — 19장 26-27절
“예수께서 자기의 모친과 사랑하시는 제자가 곁에 서 있는 것을 보시고 그 모친께 말씀하시되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하시고 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어머니라 하신대 그 때부터 그 제자가 자기 집에 모시니라”
인용 근거
십자가에서 예수는 그의 어머니가 돌봄을 받도록 했으며, 이것은 사랑하는 아들을 보여 줍니다.
답변
꾸란은 그가 살해되지도 십자가에 못 박히지도 않았다고 말하므로, 십자가의 이 장면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꾸란에는 마리아에 대한 그의 사랑을 보여 줄 그런 장면이 필요 없습니다. 꾸란에서 그는 태어난 날부터 하나님(﷾)께서 자기를 어머니에게 효도하게 하셨다고 말합니다.
결론 — 효성스러운 아들에 대한 꾸란의 그림은 꾸란이 부정하는 십자가 처형에 근거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요람에서 한 그 자신의 말에 근거합니다.
관점
주류 기독교
예수는 그의 어머니를 공경했습니다. 마태복음 12장에서 그는 마리아가 그에게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대한 순종이 가족을 만든다고 가르칩니다. 요한은 십자가 위에서 그가 그녀를 사랑하시는 제자의 돌봄에 맡겼다고 이야기합니다.
마태복음 12:50은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는 누구든 그의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라고 말합니다. 기독교인들은 이것을 마리아를 거부한 것이 아니라 그의 가족을 넓힌 것으로 읽습니다.
반박
이슬람도 하나님(﷾)을 첫째로 둡니다. 그러나 아들에게 다른 것을 숭배하라고 권하는 부모에 대해서조차, 꾸란은 “현세에서 부모에게 순종하고”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가족에 관한 가르침이라면, 그녀가 밖에서 기다리는 동안 그가 “누가 내 모친이며”라고 대답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요한은 예수가 십자가에서 그의 어머니를 사랑하시는 제자의 돌봄에 맡긴 것을 기록합니다.
반박
어머니를 돌보는 것은 효성스러운 일이며, 이슬람도 동의합니다. 그러나 꾸란은 그가 살해되지도 십자가에 못 박히지도 않았다고 말하므로, 이 장면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꾸란에는 그런 장면이 필요 없습니다. 꾸란은 그가 요람에서부터 하나님(﷾)께서 자기를 어머니에게 효도하게 하셨다고 말하게 합니다.
누가는 소년 예수가 부모와 함께 나사렛으로 집에 가서 “순종하여 받드시더라”라고 말합니다.
반박
이슬람은 꾸란이 요람에서부터 그에 대해 말하듯이, 그가 순종하는 아들이었다는 데 동의합니다. 누가의 구절은 꾸란의 그림과 들어맞습니다. 맞지 않는 것은 “누가 내 모친이며”가 나오는 마태의 장면입니다.
이슬람의 관점
예수는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청결케 하신 어머니의 효성스러운 아들이었습니다. 예언자(ﷺ)께서는 무슬림에게 같은 방식으로 그들의 어머니를 공경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꾸란은 예수가 요람에서 하나님(﷾)께서 자기를 어머니에게 효도하게 하시고 거만하지 않게 하셨다고 말한 것을 기록합니다.
그의 첫 말은 그의 어머니를 그녀의 백성의 고발에서 벗기려고 한 것이었습니다.
꾸란은 하나님(﷾)께서 마리아를 선택하시고, 청결케 하시고, 모든 민족의 여성들 위에 그녀를 택하셨다고 말합니다.
마태복음에서 그의 어머니가 그와 말하려고 왔습니다. 예수는 “누가 내 모친이며”라고 대답하고 그 대신 제자들을 가리켰습니다.
마가복음은 거의 같은 말로 같은 장면을 이야기합니다.
꾸란은 부모에게 잘하는 것을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과 묶습니다. 꾸란은 나이 든 부모에게 멸시의 말 한마디를 금합니다.
예언자(ﷺ)께서는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을 제때에 드리는 예배 바로 다음으로 꼽으셨습니다.
예언자(ﷺ)께서는 누가 사람의 좋은 대우를 가장 받을 만하냐는 질문을 받으셨습니다. 그분은 아버지보다 어머니를 세 번 먼저 이름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