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아닙니다. 웻산따라 자따까는 천 개의 게송으로 전해지는 붓다의 전생 이야기입니다. 그 이야기에서 웻산따라 왕자는 어린 두 자녀를 늙은 브라만 주자까에게 줍니다. 보시의 물을 부으며, 그는 일체지가 자기 아들보다 십만 배나 더 소중하다고 외칩니다. 이야기는 그 보시에 땅이 흔들렸다고 말합니다. 주자까는 아이들의 손을 묶고, 아버지가 보는 앞에서 피가 나도록 그들을 때립니다. 웻산따라는 애정을 가라앉혀 자기 슬픔을 잠재웁니다. 마지막에 붓다는 자신이 바로 웻산따라였고, 자기 아들 라훌라가 그 사내아이였다고 말합니다. 이슬람은 이것을 덕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예언자(ﷺ)께서는 믿는 이들에게 자기가 돌보는 이들부터 베풀기 시작하라고 이르셨습니다.
자세한 설명
자녀를 보시하다
보시로 이름난 왕자 웻산따라는 숲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는 어린 두 자녀를 늙은 브라만 주자까에게 줍니다. 그는 일체지를 얻기를 기원하며 보시의 표시로 물을 붓습니다. 그는 일체지가 자기 아들보다 십만 배나 더 소중하다고 외칩니다. 이야기는 땅이 흔들렸다고 말합니다.
“그러자 그는 물병에 물을 담고 브라만을 가까이 불러, 일체지를 얻기를 기원하며 물을 부었다. “내 아들보다 백 배, 천 배, 십만 배 더 소중한 것이 일체지로다!” 그는 땅을 울리며 외치고, 브라만에게 그의 자녀라는 이 귀한 선물을 주었다.”
“그때 두려움과 공포가 있었고 큰 땅이 흔들렸다. 왕이 합장하고 두 아이를 모두 내어 준 그때에.”
아버지 앞에서 맞다
웻산따라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그 보시를 기뻐합니다. 주자까는 덩굴로 사내아이의 손을 계집아이의 손에 묶고, 아버지가 보는 앞에서 살갗이 찢기고 피가 흐르도록 그들을 때리며 몰고 갑니다. 웻산따라는 슬픔이 일어나자 애정을 가라앉히고 가만히 앉아 있습니다.
“대인은 보시를 마치고 얼마나 좋은 보시를 했는가 생각하며 기뻐하여, 서서 아이들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주자까는 밀림에 들어가 덩굴을 물어뜯어 끊고, 그것으로 사내아이의 오른손을 계집아이의 왼손에 묶고, 덩굴 끝으로 그들을 때리며 몰고 갔다.”
“그러자 브라만은 손에 지팡이를 들고 덩굴을 꽉 쥐고서, 아버지가 보는 앞에서 그들을 때리며 자꾸자꾸 몰고 갔다.”
“그가 때린 곳마다 살갗이 찢기고 피가 흘렀으며, 맞을 때마다 그들은 등과 등을 맞댄 채 서로 부딪치며 비틀거렸다.”
“그러자 그는 생각했다. “이 모든 고통은 애정에서 오고 다른 까닭은 없다. 나는 이 애정을 가라앉히고 고요해져야 한다.” 이렇게 그는 그의 앎의 힘으로 그 날카로운 슬픔의 고통을 없애고, 여느 때처럼 가만히 앉아 있었다.”
노예로 주어졌다가 다시 사들여지다
주자까는 나중에 아이들의 할아버지인 왕에게 웻산따라가 그들을 노예로 주었다고 말합니다. 왕은 값을 치르고 그들을 풀어 줍니다. 이야기 끝에서 붓다는 각 사람이 누구였는지 말합니다. 그의 아내는 맛디였고, 그의 아들 라훌라는 사내아이 잘리였으며, 그 자신은 웻산따라였다는 것입니다.
“숲의 땅에 사는 웻산따라 왕이, 땅처럼 모든 청하는 이에게 아낌없이 주는 그가, 그들을 노예로 주었다.”
“왕은 아이들의 값을 치르라고 명했다.”
“그때 데와닷따는 주자까였고, 찐짜 부인은 아밋따따빠니였고, 찬나는 쩨따뿟따였고, 사리뿟따는 고행자 아쭈따였고, 아누룻다는 삭까였고, 숫도다나 왕은 산자야 왕이었고, 마하마야는 푸사띠였고, 라훌라의 어머니는 맛디 왕비였고, 라훌라는 잘리 왕자였고, 웁빨라완나는 깐하지나였고, 붓다의 추종자들은 나머지 백성이었으며, 웻산따라 왕은 바로 나 자신이었다.”
자기가 돌보는 이들부터
예언자(ﷺ)께서는 가장 좋은 자선은 남는 것에서 나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돌보는 이들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한 사람이 재산을 모두 내어 주려 하자, 예언자(ﷺ)께서는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상속자들을 구걸하게 두는 것보다 부유하게 남기는 것이 낫다고 하셨습니다. 그분은 아내에게도 남편에 대한 권리가 있다고 가르치셨습니다. 꾸란은 믿는 이들에게 자기 가족을 지키라고 이릅니다. 그리고 눈의 기쁨이 될 배우자와 자녀를 달라고 기도하라고 이릅니다.
예언자(ﷺ)께서는 가장 좋은 자선은 남는 것에서 주는 것이며, 자기가 돌보는 이들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메카에서 병들었던 사아드 이븐 아비 왁까스는 예언자(ﷺ)께 자기 재산을 모두 자선에 남겨도 되느냐고 여쭈었습니다. 예언자께서는 안 된다고, 절반도 안 된다고 하시고 3분의 1을 허락하시며, 3분의 1도 많다고 덧붙이셨습니다. 상속자들을 가난하여 사람들에게 구걸하게 두는 것보다 부유하게 남기는 것이 낫고, 남자가 아내의 입에 넣어 주는 음식조차 자선이라는 것입니다.
압둘라 이븐 아므르 이븐 알아스는 날마다 단식하고 밤새 예배하곤 했습니다. 예언자(ﷺ)께서는 그에게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어떤 날은 단식하고 어떤 날은 하지 말며, 밤에 예배하되 잠도 자라는 것입니다. 그분은 그의 몸에게도 그에 대한 권리가 있고, 그의 눈에게도 그에 대한 권리가 있으며, 그의 아내에게도 그에 대한 권리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믿는 사람들이여 인간과 돌들이 연료가 되어 타고 있는 불로 부터 너희 자신과 너희 가족을 구하라 그 위에 천사가 있어 하나님께서 명령한 대로 거역하지 아니하고 명령받은 대로 엄하게 행할 뿐이라”
“기뻐할 수 있는 아내와 자손들을 주옵소서 그리고 저희들이 정직한 사람들의 모범이 되도록 하여 주옵소서 라고 말하는 자들이라”
흔히 하는 대답
꾸란 37:102 — 앗사파트 장, 102절
“아들의 나이가 그와 함께 일할 나이에 이르렀을 때그가 말하길 내 아들아 너를 제단에을 리라는 명령을 내가 꿈에서 보았노라 너의 생각이 어떤지 알고 싶 구나 라고 하니 아들이 말하길 아버지 당신께서 명령받은 대로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인내하는 종으 로부터 원하신다면 당신께서 저를 발견할 것입니다 하였더라”
인용 근거
아브라함은 자기 아들을 희생하려 했고, 무슬림은 그 때문에 그를 높입니다.
답변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행동했고, 그의 아들은 “당신께서 명령받은 대로 하옵소서”라며 동의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 해도 입기 전에 그를 부르시고, 훌륭한 희생으로 그 아이를 대신하셨습니다. 웻산따라는 자기 목표를 위해 행동했고, 그의 자녀들은 그의 눈앞에서 묶이고 맞았습니다.
결론 — 하나님(﷾)께서 친히 멈추신 하나님(﷾)의 시험은, 한 아버지가 자기 자녀를 잔인한 사람에게 보시한 것과 같지 않습니다.
관점
불교의 대답
이 이야기는 완전한 보시와 집착에서의 자유를 가르칩니다. 보살은 모든 중생의 이익을 위해 가장 소중한 것까지 내어 주며, 결국 아이들은 풀려납니다.
보살은 일체지에 이르기 위해 가장 소중한 것까지 내어 주어야 합니다. 그는 모든 중생의 이익을 위해 그것을 구합니다.
반박
그의 목표를 위해 값을 치른 것은 아이들이었습니다. 그는 일체지가 아들보다 더 소중하다고 말했고, 아이들은 그의 눈앞에서 맞았습니다. 이슬람은 사람에게 남는 것에서 베풀고, 자기가 돌보는 이들부터 시작하라고 요구합니다.
이야기는 좋게 끝납니다. 할아버지가 아이들을 다시 사들이고, 가족은 회복됩니다.
반박
행복한 결말이 보시를 되돌리지는 않습니다. 아이들은 그들을 묶고 때린 사람에게 노예로 넘겨졌고, 아버지는 그 보시를 기뻐했습니다. 예언자(ﷺ)께서는 한 사람이 상속자들조차 가난하게 남기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이슬람의 관점
웻산따라 자따까는 자기 목표를 위해 어린 자녀를 잔인한 사람에게 준 아버지를 칭송합니다. 그리고 그를 전생의 붓다라고 밝힙니다. 이슬람은 베풂에서 가족을 돌보는 일을 첫자리에 둡니다.
웻산따라는 일체지가 아들보다 더 소중하다고 말하며 자녀를 내어 줍니다. 주자까는 그의 눈앞에서 그들을 때립니다.
붓다는 자신이 바로 웻산따라였고, 자기 아들 라훌라가 그 사내아이였다고 말합니다.
예언자(ﷺ)께서는 자선은 자기가 돌보는 이들부터 시작된다고 가르치셨습니다. 그분은 한 사람이 상속자들을 가난하게 남기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