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아닙니다. 같은 장에서 예수는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니 예수에게는 하나님(﷾)이 계셨으며, 그분은 그의 제자들과 같은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다음 요한은 왜 그의 책 전체를 썼는지 말합니다. 그는 독자들이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고 썼습니다. 그는 그들이 예수가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또한 신이라는 낱말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씁니다. 모세는 “바로에게 신이 되게” 되었고, 이스라엘의 재판관들은 신들이라 불렸습니다. 1세기의 기독교 선교사 바울은 그 둘을 구별합니다.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고 “한 주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꾸란은 예수께서 “나의 주님이고 너희의 주님인 하나님만 경배하라”라고 말씀하셨다고 기록합니다. 이슬람은 예수께서 예언자이자 하나님(﷾)의 종이셨다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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