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꾸란 6:115는 아무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을 막거나 그분이 약속하신 것을 깨뜨릴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이전 경전들을 결코 바꿀 수 없으리라는 약속이 아닙니다. 그 구절은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와 정의로 이루어진다고 말하므로, 그것은 그분의 말씀이 실현되는 것에 관한 것입니다. 초기 학자 까타다는 그것을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에서의 진리와 그분이 정하신 것에서의 정의로 설명했습니다. 이븐 카시르는 “그분의 말씀을 변경할 자 아무도 없노라”를 아무도 하나님(﷾)의 판결을 되돌릴 수 없다는 뜻으로 설명합니다. 꾸란은 같은 표현을 당신의 사도들을 도우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에 씁니다. 그리고 같은 꾸란이 사람들이 경전을 바꾸었다고 분명히 말합니다. 그들은 자기 손으로 책을 쓰고 낱말을 그 자리에서 옮겼습니다. 이슬람의 대답은 이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키겠다고 약속하신 유일한 책은 마지막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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