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아닙니다. 바로 뒤의 구절들에서 예수는 자기가 무엇을 뜻하는지 설명합니다. 그는 자기가 하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며, 그 안에 거하시는 아버지께서 그 일을 하신다고 말합니다. 요한복음의 앞부분에서 그는 자기를 바라보고 있던 군중에게 그들이 아버지의 음성을 듣지 못했고 그 형상을 보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예수를 보는 것이 하나님(﷾)을 눈으로 보는 것을 뜻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통해 하나님(﷾)을 아는 것을 뜻합니다. 요한복음 12장에서 그는 그것을 분명히 말합니다. 그를 보는 자는 그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슬람은 하나님(﷾)께서 예수를 통해 일하셨다는 데 동의합니다. 꾸란은 그분이 알라(﷾)의 허락으로 기적을 행하셨으며, 어떤 시각도 하나님(﷾)을 파악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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