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아닙니다. 신약은 예수가 심판자로 돌아오는 것을 그립니다. 요한계시록에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불리는 한 탄 자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심판하며 싸웁니다. 데살로니가후서는 주 예수께서 “불꽃 가운데 나타나실 때에” 형벌을 주시리라고 말합니다. 마태복음에서 예수는 그의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고 이릅니다. 요한복음은 아버지께서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라고 말합니다. 그러니 기독교인에게는 사랑의 하나님(﷾)이, 무슬림에게는 진노의 하나님(﷾)이 있다는 생각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꾸란은 자비와 정의를 모두 드러내 놓고 가르칩니다. 예언자(ﷺ)께서는 알라(﷾)의 자비가 그분의 진노를 이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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