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그렇습니다. 우주는 중력의 세기 같은 몇 개의 정해진 수로 움직입니다. 그 가운데 몇 개만 조금 바뀌어도 별도, 화학도, 생명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 규모의 순전한 운으로는 아무것도 설명되지 않습니다. 그 수들을 정한 더 깊은 법칙이 있다 해도 물음을 한 걸음 뒤로 옮길 뿐입니다. 왜 그 법칙은 생명을 허락하는가? 그래서 두 가지 대답이 남습니다. 그 수들이 정해졌거나, 아니면 보이지 않는 셀 수 없는 우주가 있고 우리 우주가 어쩌다 들어맞았다는 것입니다. 우주는 또한 수학으로 적을 수 있는 법칙을 따르며, 작은 행성 하나의 정신이 그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물리학자 유진 위그너는 이것이 설명할 길이 없다고 보았습니다. 이슬람의 대답은 질서와 그것을 깨닫는 정신을 함께 만드신 한 분 지혜로운 창조주입니다. 꾸란은 그런 것들을 징표라고 부릅니다.
자세한 설명
칼날 위에 놓인 수들
마틴 리스는 왕실 천문관이라는 칭호를 지닌 영국의 손꼽히는 천문학자입니다. 1999년의 한 책에서 그는 몇 개의 수가 별이나 화학이나 생명이 있을 수 있는지를 결정한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이 수들은 초기 우주에서 정해졌습니다. 그것들이 조금만 바뀌어도 죽은 우주가 남을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을 위해 논증하는 것이 아니며, 많은 우주라는 생각을 더 좋아합니다. 그러니 미세 조정은 신자의 주장이 아니라 손꼽히는 과학자로서 그가 내린 결론입니다.
초기 우주에서 정해진 여섯 개의 수, 그 가운데 원자핵을 묶는 힘의 세기, 중력에 대한 전기력의 비율, 빈 공간의 에너지가 물리적 세계의 전체 모양을 결정한다고 논증합니다. 그중 몇 개만 조금 달랐어도 별도, 복잡한 화학도, 생명도 있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리스는 우연과 섭리와 다중우주를 저울질하고, 자신은 다중우주를 택합니다.
설계인가, 보이지 않는 셀 수 없는 우주인가
눈먼 운을 제쳐 두면 두 가지 선택이 있습니다. 하나는 정해진 우주입니다. 다른 하나는 다른 수들을 가진 끝없이 많은 우주입니다. 어떤 이들은 언젠가 더 깊은 법칙이 이 수들을 정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그 법칙 자체가 바로 생명을 허락하는 그 법칙이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니 물음은 한 걸음 뒤로 옮겨질 뿐입니다. 아무도 다른 우주를 관찰한 적이 없으며, 대부분의 설명에 따르면 그것들은 우리가 볼 수 있는 모든 것 너머에 있으므로 아무도 관찰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둘째 대답에는 보이지 않는 끝없이 많은 세계가 필요하고, 첫째 대답에는 한 분 창조주가 필요합니다. 그 모든 우주를 만들어 낸 것이 무엇이든, 그것도 법칙으로 움직일 것이며, 그 법칙은 여전히 설명이 필요할 것입니다.
초기 우주에서 정해진 여섯 개의 수, 그 가운데 원자핵을 묶는 힘의 세기, 중력에 대한 전기력의 비율, 빈 공간의 에너지가 물리적 세계의 전체 모양을 결정한다고 논증합니다. 그중 몇 개만 조금 달랐어도 별도, 복잡한 화학도, 생명도 있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리스는 우연과 섭리와 다중우주를 저울질하고, 자신은 다중우주를 택합니다.
| 질문 | 요점을 몇 마디로 |
|---|---|
| 왜 숫자들이 딱 맞나요? | 중력의 세기 같은 몇 개의 고정된 숫자가 별이나 화학이나 생명이 있을 수 있는지를 정합니다. 그 가운데 몇을 아주 조금만 바꿔도 아무것도 없을 것입니다. |
| 운일 수도 있고, 더 깊은 법칙일 수도 있지 않나요? | 그런 규모의 운은 아무것도 설명하지 못합니다. 숫자들을 정한 더 깊은 법칙이 있다면, 그 법칙 자체가 바로 생명을 허락하는 것이어야 하니, 질문은 한 걸음 뒤로 물러날 뿐입니다. |
| 셀 수 없이 많은 다른 우주들은요? | 다른 우주를 관측한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대부분의 설명에 따르면 관측할 수도 없습니다. 그 대답에는 보이지 않는 세계가 끝없이 필요하지만, 설계에는 한 분의 창조주만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세계들을 만든 법칙들도 여전히 설명이 필요할 것입니다. |
| 왜 찾아낼 질서가 있나요? | 우주는 수학으로 적을 수 있는 법칙들을 따르며, 작은 행성 하나에 사는 피조물이 그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물리학자 유진 위그너는 이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을 찾지 못했습니다. |
지혜로운 한 분의 만드신 이가 질서와 그것을 붙잡는 마음을 둘 다 만드셨다면, 바로 이것이 우리가 기대할 모습입니다. 꾸란은 이런 것들을 표징이라고 부릅니다.
애초에 수학이 들어맞는 까닭
두 번째 수수께끼가 있습니다. 물리학자 유진 위그너는 1963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습니다. 1960년에 그는 사람의 정신이 만들어 낸 수학이 왜 물리적 세계에 그토록 정확히 들어맞는지 물었습니다. 그는 합리적인 설명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는 그것을 우리가 이해하지도 못하고 받을 자격도 없는 선물이라고 불렀습니다.
물리 법칙을 진술하는 수학의 힘은 신비에 가깝고 합리적 설명이 없다고 논증하며, 이를 우리가 이해하지도 못하고 받을 자격도 없는 놀라운 선물이라고 부릅니다.
정량으로 만들어진 창조
꾸란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정확한 양과 균형으로 창조하셨다고 말합니다. 꾸란은 독자에게 결함이 있는지 하늘을 거듭 살펴보라고 초대합니다. 꾸란은 이 질서를 물리학 수업이 아니라 그것을 만드신 분의 징표로 내놓습니다.
“하나님은 조화로 모든 것을 창조하였으니”
“하늘과 대지의 주권이 그분께있으며 그분은 자손을 두지도 않고 그분에 대등한 주권의 동반자도 두지 않했노라 모든 것을 창조하사 사물의 정립하심도 그분이시라”
“그분은 칠천을 층으로 하여 차례로 창조하셨노라 너희는 그것이 완전무결하여 무엇하나 결함이없음을 볼 것이니 다시 한번 눈을돌려보라 결함을 볼 수 있겠느뇨 그런 후 다시 한번 눈을 들어보라 피곤하여 있던 눈이 겸손하고 순종한 시력으로 돌아오리라”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징표인 질서
꾸란은 하늘과 땅의 질서를 숙고하는 사람들과 연결합니다. 그것을 연구하는 이들은 그것이 헛되이 만들어지지 않았음을 보도록 되어 있습니다. 꾸란은 또한 그 징표들이 세상 먼 곳에서도, 사람들 자신 안에서도 계속 나타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천지창조를 보고 또 낮과 밤의 변화를 보라 이해하는 이들을 위한 하나님 권능의 상징이라 서있을때나 앉아있을 때나누워있을 때나 하나님을 염원하고 천지창조를 숙고하는 자들이 있으니 이들이 말하길 주여 당신은 아무 의도없이 창조하지 아니하셨나니 당신에게 영광을 드리나이다 저희를 유황불의 재앙으로부터 보호하여 주소서”
“그분은 하늘과 대지위에 있는 모든 것이 너희에게 순종토록 하였나니 실로 그 안에는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예증들이 있노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그분의 예증을 대지 안에서 그리고 그들의 영혼 속에서 보여 주리니 이것이 진리임을 그들이 알때까지라 주님이 모든 것에 대한 중인이라는 것으로 충만하지 않느뇨”
많은 우주라는 대답
『여섯 개의 수』(1999)
초기 우주에서 정해진 여섯 개의 수, 그 가운데 원자핵을 묶는 힘의 세기, 중력에 대한 전기력의 비율, 빈 공간의 에너지가 물리적 세계의 전체 모양을 결정한다고 논증합니다. 그중 몇 개만 조금 달랐어도 별도, 복잡한 화학도, 생명도 있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리스는 우연과 섭리와 다중우주를 저울질하고, 자신은 다중우주를 택합니다.
인용 근거
미세 조정을 받아들이는 물리학자들은 흔히 다중우주(많은 우주)로 그것을 설명합니다. 우주가 충분히 많으면 우리 같은 우주가 반드시 나타났을 것이며, 오직 그런 우주에서만 누군가가 그 물음을 던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답변
이 대답은 한 분 창조주를 보이지 않는 끝없이 많은 세계와 맞바꿉니다. 또한 그 모든 우주를 만들어 낼 법칙들과, 위그너가 설명할 수 없었던 수학적 질서를 전과 똑같이 설명되지 않은 채 남겨 둡니다.
결론 — 다중우주는 물음을 한 걸음 뒤로 옮깁니다. 법칙들 자체의 질서를 설명해야 할 필요를 없애지는 못합니다.
관점
다중우주
마틴 리스를 비롯한 일부 물리학자는 우리 우주가 서로 다른 수를 가진 수많은 우주 가운데 하나라고 봅니다. 그래서 생명을 허락하는 우주가 어딘가에는 반드시 생겼다는 것입니다.
서로 다른 상수를 가진 엄청난 수의 우주가 있다고 해 봅시다. 그러면 생명을 허락하는 우주 하나는 예상할 만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런 우주에서만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반박
우주가 충분히 많으면 우리 같은 우주가 생길 가능성이 높겠지만, 그 생각은 한 분 창조주를 보이지 않는 끝없는 세계와 맞바꿉니다. 그 세계들을 만드는 것이 무엇이든 여전히 설명이 필요한 법칙으로 움직일 것입니다. 그리고 위그너가 설명할 수 없었던 수학적 질서는 전과 똑같이 설명되지 않은 채 남습니다.
이슬람의 관점
우주의 정확한 수들과 법칙에 따르는 수학적 질서는 한 분 지혜로운 창조주의 징표입니다. 그분은 또한 사람들에게 그 질서를 읽을 수 있는 정신을 주셨습니다.
왕실 천문관 마틴 리스는 자연의 몇 가지 정해진 수에 대해 보고합니다. 그것들이 조금만 바뀌어도 별도 화학도 생명도 없는 우주가 남을 것입니다.
눈먼 운은 제쳐 둘 수 있고, 더 깊은 법칙은 그 자체로 설명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러니 설계의 유일한 경쟁자는 보이지 않는 끝없이 많은 우주입니다.
우주는 수학으로 적힌 법칙을 따르며, 사람의 정신은 그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물리학 자체는 그 어느 사실에 대해서도 설명이 없습니다.
꾸란은 모든 것이 정량과 균형으로 창조되었다고 묘사합니다. 그리고 창조의 질서를 숙고하는 이들을 위한 징표라고 부릅니다.
한 분 지혜로운 창조주는 세상의 질서와 그것을 이해하는 정신을 함께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