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아닙니다. 예수는 한 중풍병자에게 그의 죄가 사함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어떤 서기관들(율법을 가르치던 유대 선생들)은 오직 하나님(﷾)만 죄를 사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복음서들이 그들에게 대답합니다. 마태는 이런 권세를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무리가 영광을 돌리는 것으로 그 이야기를 끝맺습니다. 요한복음에서 예수는 그의 제자들에게 같은 권세를 주며, 어떤 교회도 그것이 그들을 하나님으로 만들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예수는 또한 자기가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선지자 나단은 다윗 왕에게 하나님(﷾)께서 그의 죄를 사하셨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는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십자가보다 훨씬 전에 이 사람을 용서했으므로, 그의 용서에는 아무 희생도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이슬람은 오직 하나님(﷾)만 용서하신다는 데 동의합니다. 꾸란은 묻습니다. 하나님(﷾) 외에 누가 죄를 용서하겠는가?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사도로서 하나님(﷾)의 용서를 선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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