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아닙니다. 알라와 같은 것은 아무것도 없으므로, 그분의 손은 우리 같은 팔다리가 아닙니다. 꾸란은 “그분에 비유할 것 아무것도 없도다”라고 말하고, “그분과 대등한 것 세상에 없노라”라고 말합니다. 꾸란은 알라(﷾)의 손을 말하기도 합니다. 그분께서 아담을 “나의 두손으로” 창조하셨고, 마지막 날에 하늘이 그분의 오른손에 말릴 것이라고 말합니다. 무슬림은 이 말씀들을 알라(﷾)께서 쓰시는 그대로, 어떻게인지 묻지 않고 어떤 피조물에도 견주지 않고 받아들입니다. 그것이 말리크, 앗샤피이, 아흐마드를 비롯한 초기 학자들의 길입니다. 그래서 무슬림은 알라(﷾)를 그려 보지 않으며, 그분의 형상을 만들지 않습니다. 이와 달리 성경은 하나님(﷾)이 동산을 거니시고 쉬어 평안을 얻으시는 모습을 묘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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