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아닙니다. 폐기란 하나님(﷾)께서 앞선 판정을 뒤의 판정으로 바꾸시거나, 한 단락을 낭송에서 거두신 것을 뜻합니다. 그것은 결코 사실을 뒤집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나 예언자들이나 내세에 관한 어떤 진술도 부정된 적이 없으며, 도덕법의 어떤 부분도 그러했습니다. 바뀐 것은 예배 방향이나 술을 금한 단계 같은 법들이었습니다. 꾸란은 하나님(﷾)께서 당신이 계시하시는 것을 가장 잘 아신다고 말합니다. 환자가 나아 감에 따라 처방을 바꾸는 의사는 그 병에 대해 생각을 바꾼 것이 아닙니다. 예언자(ﷺ)께서는 술을 마시고 도박하던 백성을 가르치셨기에, 법은 그들이 감당할 수 있는 단계로 왔습니다. 신약도 공공연히 같은 일을 합니다. 히브리서는 새 언약이 첫 언약을 낡게 했다고 말합니다. 이슬람의 대답은 하나님(﷾)의 진리는 결코 바뀌지 않으며, 사람들을 위한 그분의 법은 단계적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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