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아닙니다. 예수 이전의 예언자들도 같은 종류의 기적을 행했으며, 아무도 그들을 하나님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고대 이스라엘의 예언자 엘리야와 엘리사는 각각 죽은 소년을 살렸습니다. 엘리사는 문둥병자를 고치고 보리떡 스무 개로 백 명을 먹였습니다. 들려 올라간 것도 그 이상을 증명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에녹을 데려가셨고, 엘리야는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성경은 또한 예수의 권능이 어디서 왔는지 말합니다. 그의 제자 베드로는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그를 증거하셨다고 말했습니다. 예수는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라고 말했습니다. 꾸란은 그분의 기적들을 높이며, 그분이 그 하나하나를 “하나님의 허락으로” 행하셨다고 말합니다. 이슬람은 예수께서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의 위대한 사도셨다고 가르칩니다.
자세한 설명
기독교인들이 기적들을 가리키는 까닭
기독교인들은 예수의 기적들과 그가 하늘로 들려 올라간 것에서 그가 사람 이상이라는 표시를 봅니다. 나인에서 그는 명령의 한마디로 한 젊은이를 살렸습니다. 기독교인들은 그의 부활 뒤에 그가 제자들이 보는 데서 올리워 갔다고 말합니다.
“가까이 가서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앞선 예언자들이 행한 같은 기적들
기독교인들이 구약이라 부르는 유대인의 경전인 히브리 성경은 앞선 예언자들의 손으로 일어난 같은 종류의 기적들을 기록합니다. 엘리야는 한 과부의 아들을 살렸습니다. 엘리사는 죽은 소년을 살렸습니다. 그는 나아만의 문둥병, 곧 피부병을 고쳤습니다. 그는 보리떡 스무 개로 백 명을 먹였습니다. 엘리사의 기도에 하나님(﷾)께서는 한 군대를 눈멀게 하셨다가 그들의 눈을 여셨습니다. 각 이야기에서 그 일을 하시는 분은 예언자의 기도나 말에 응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런 기적들이 예수를 하나님(﷾)으로 만든다면, 그것들은 엘리야와 엘리사도 하나님으로 만들 것입니다.
“그 아이 위에 몸을 세 번 펴서 엎드리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이 아이의 혼으로 그 몸에 돌아오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
“엘리사가 집에 들어가 보니 아이가 죽었는데 자기의 침상에 눕혔는지라 들어가서는 문을 닫으니 두 사람 뿐이라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고 아이 위에 올라 엎드려 자기 입을 그 입에, 자기 눈을 그 눈에, 자기 손을 그 손에 대고 그 몸에 엎드리니 아이의 살이 차차 따뜻하더라 엘리사가 내려서 집 안에서 한번 이리 저리 다니고 다시 아이 위에 올라 엎드리니 아이가 일곱 번 재채기하고 눈을 뜨는지라”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 그 살이 여전하여 어린아이의 살 같아서 깨끗하게 되었더라”
“한 사람이 바알 살리사에서부터 와서 처음 익은 식물 곧 보리떡 이십 개와 또 자루에 담은 채소를 하나님의 사람에게 드린지라 저가 가로되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그 사환이 가로되 내가 어찌 이것을 일백 명에게 주겠나이까 하나 엘리사는 또 가로되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무리가 먹고 남으리라 하셨느니라 저가 드디어 무리 앞에 베풀었더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먹고 남았더라”
“아람 사람이 엘리사에게 내려오매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원컨대 저 무리의 눈을 어둡게 하옵소서 하매 엘리사의 말대로 저희의 눈을 어둡게 하신지라”
“사마리아에 들어갈 때에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여 이 무리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들의 눈을 여시매 저희가 보니 자기들이 사마리아 가운데 있더라”
| 표적 | 예수 | 앞선 예언자들 |
|---|---|---|
| 죽은 이를 살림 | 나인성의 청년 | 엘리야는 과부의 아들을 살렸고, 엘리사는 죽은 아이를 살렸습니다 |
| 문둥병을 고침 | 그는 문둥병자들을 고쳤습니다 | 엘리사는 나아만을 고쳤습니다 |
| 적은 것으로 많은 이를 먹임 | 그는 떡 몇 개로 무리를 먹였습니다 | 엘리사는 떡 스무 개로 백 명을 먹였습니다 |
| 눈멂과 봄 | 그는 눈먼 이들을 보게 했습니다 | 엘리사의 기도로 한 군대가 눈이 멀었다가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
| 하늘로 들려 올라감 | 제자들 앞에서 들려 올라갔습니다 | 하나님(﷾)께서 에녹을 데려가셨고, 엘리야는 회오리바람을 타고 올라갔습니다 |
바다 위를 걷고 폭풍을 잔잔하게 함
어떤 이들은 오직 하나님(﷾)만이 바다 위를 걸으시고 폭풍을 잔잔하게 하신다고 말합니다. 욥은 하나님(﷾)께서 “바다 물결을 밟으시며”라고 말합니다(9:8). 한 시편은 “광풍을 평정히 하사”라고 말합니다(107:29). 그러니 예수는 오직 하나님(﷾)만 하시는 일을 했다고 그들은 말합니다. 그러나 마태는 예수가 베드로를 불렀을 때 베드로도 “물 위로 걸어서” 갔다고 말합니다(14:29). 아무도 베드로가 하나님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모세가 손을 내밀자 물이 갈라졌습니다(출애굽기 14:21). 엘리야는 그의 겉옷으로 요단을 쳤고, 그것이 갈라졌습니다(열왕기하 2:8). 그는 한 왕에게 “나의 말이 없으면” 비가 없으리라고 말했습니다(열왕기상 17:1). 야고보는 그가 기도하자 비가 오지 않았다고 설명합니다(5:17-18). 바다와 날씨를 다스리는 권능은 하나님(﷾)께 속합니다. 그분은 그것을 원하시는 이에게 주십니다. 무리가 예수의 권능을 보았을 때, 그들은 “이런 권세를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마태복음 9:8).
“그는 홀로 하늘을 펴시며 바다 물결을 밟으시며”
“광풍을 평정히 하사 물결로 잔잔케 하시는도다”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와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엘리야가 겉옷을 가지고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육지 위로 건너더라”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고하되 나의 섬기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나의 말이 없으면 수년 동안 우로가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다시 기도한즉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
“무리가 보고 두려워하며 이런 권세를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예수 이전에 들려 올라간 이들
예수가 땅에서 데려가진 첫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창세기는 하나님(﷾)께서 에녹을 데려가셨다고 말합니다. 열왕기하는 엘리야가 회리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갔다고 말합니다. 들려 올라간 것이 예수가 하나님(﷾)임을 증명한다면, 그것은 에녹과 엘리야에 대해서도 같은 것을 증명할 것입니다.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성경이 그의 권능이 어디서 왔다고 말하는가
예수의 제자 가운데 하나인 베드로는 유대의 추수 절기인 오순절에 예루살렘의 한 무리에게 전파했습니다. 그는 예수를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행하신 기적들로 증거하신 사람이라고 불렀습니다. 예수 자신이 그가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기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 곧 악한 영들을 쫓아낸다고 말했습니다. 나사로를 살리기 전에 그는 자기 기도를 들으신 것을 아버지께 감사했습니다. 그는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자기를 보내셨음을 믿게 하려고 이렇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 바에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거하셨느니라”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원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려는 고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저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꾸란: 위대한 기적들, 알라(﷾)의 허락으로
꾸란은 복음서의 어떤 것만큼이나 큰 기적들을 예수께 돌립니다. 그분은 아기 때 말씀하셨고, 진흙으로 새를 만드셨는데 그것이 살아났습니다. 꾸란은 그 하나하나가 「알라의 허락으로」였다고 되풀이합니다. 꾸란은 어떤 사도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결코 표적을 가져오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꾸란은 또한 예수를 당신께로 올리신 분이 알라(﷾)셨다고 말합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선지자로 보내리라 나는 주님으로부터 예중을 받았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진흙으로 새의 형상을 만들어 숨을 불어넣으면 하나님의 허락으로 새가 될 것이라 하나님이 허락하 실 때 나는 장님과 문등이 들을 낫게하며 하나님의 허락이 있을 때 죽은자를 살게하며 너희가 무엇을 먹으며 너희가 무엇을 집안에 축적하는가를 너희에게 알려 주리라 너희에게 신앙이 있을 때 너희를 위한 예증이 있노라”
“마리아의 아들 예수야 내가내린 나의 은총을 기억하라 내가 너를 성령으로 보호하여 네가 요 람에서 그리고 성숙하여 사람들에게 말을 하였노라 내가 너에게 말씀과 지혜를 그리고 구약과 신약을 가르쳤노라 너는 흙으로 나의 뜻에 따라 새의 모양을 빛어 그곳에 호흡을 하니 나의 뜻에 따라 새가 되었노라 또한 장님과 문등 병을 치료하였으니 나의 뜻이었고 또한 죽은자를 살게하니 이도 나의 뜻이었노라 또 네가 그들에게 기적을 행하매 이스라엘 자손들이 너를 음모하여 살해하려하니 내가 이를 제지하였노라 이때 그들 가운데 불신자들은 이것은 분명한 마술에 불과하도다 하더라”
“아기가 말하길 나는 하나님의종으로 그분께서 내게 성서를 주시고 나를 예언자로 택하셨습니다”
“그대 이전에도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보내었고 그들에게 배우자를 주어 자손을 갖게 했노라 예증과 기적은 선지자의 능력이 아니며 하나님의 허락과 명령이었으며 각 시대마다 율법이 있었느니라”
“하나님께서 그를 오르게 하셨으니 하나님은 권능과 지혜로 충만하심이라”
구절마다 살펴보기
누가복음 7:14 — 7장 14절
“가까이 가서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인용 근거
예언자들은 기적을 위해 기도했지만, 예수는 자기 말로 그것들을 명령했으며, 그것은 신적 권위를 보여 줍니다.
답변
예수는 자기가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다고 말했으며, 베드로는 하나님(﷾)께서 그로 그 기적들을 행하셨다고 말합니다. 나사로의 무덤에서 예수는 예언자들이 한 것을 했습니다. 그는 먼저 자기 기도를 들으신 것을 아버지께 감사했습니다. 그다음 그는 죽은 사람을 불러냈으며, 이것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자기를 보내셨음을 믿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베드로도 기도하고, 그다음 “다비다야 일어나라”라고 말했으며, 아무도 베드로를 하나님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결론 — 하나님(﷾)의 사람에게서 나온 명령의 말도, 예수 자신이 말했듯이, 여전히 하나님(﷾)의 권능입니다.
사도행전 1:9 — 1장 9절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인용 근거
예수는 하늘로 올라갔으며, 그것은 그가 그의 영광으로 돌아가시는 하나님임을 보여 줍니다.
답변
사도행전은 그가 “올리워 가시니”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그가 한 일이 아니라 그에게 행해진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에녹을 데려가셨고, 엘리야는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꾸란은 알라(﷾)께서 예수를 당신께로 올리셨다고 말합니다.
결론 — 하나님(﷾)께로 들려 올라가는 것은 하나님(﷾)께서 다른 예언자들에게도 주신 영예입니다. 그것은 들려 올라간 이를 하나님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관점
주류 기독교
예수의 기적들과 그의 승천은 그가 누구인지 보여 줍니다. 그는 자기 말로 병을 고치고 죽은 자를 살렸습니다. 그는 그가 아버지와 함께 있던 하늘로 돌아갔습니다.
예수는 명령의 한마디로 죽은 젊은이를 살렸으며, 기독교인들은 그것을 그 자신의 권위로 읽습니다.
반박
예수는 분명히 그 명령을 말했지만, 베드로도 기도하고 그다음 “다비다야 일어나라”라고 말했으며, 아무도 베드로를 하나님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나사로의 무덤에서 예수도 먼저 자기 말을 들으신 것을 아버지께 감사했습니다. 그는 자기가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다고 말했으며, 베드로는 하나님(﷾)께서 그로 그 기적들을 행하셨다고 말합니다.
예수는 제자들 앞에서 하늘로 들려 올라갔으며, 기독교인들은 그것을 그가 신적 영광으로 돌아간 것으로 읽습니다.
반박
이슬람은 알라(﷾)께서 예수를 당신께로 올리셨다는 데 동의합니다. 그러나 사도행전은 그가 “올리워 가시니”라고 말하며, 그것은 그에게 행해진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에녹도 데려가셨고, 엘리야는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예수는 바다 위를 걷고 폭풍을 잔잔하게 했습니다. 구약은 오직 하나님만이 이런 일들을 하신다고 말합니다(욥기 9:8; 시편 107:29).
반박
베드로도 물 위를 걸었습니다(마태복음 14:29). 모세와 엘리야는 물을 갈랐고, 엘리야의 말은 비를 막았습니다. 무리가 예수의 권능을 보았을 때, 그들은 “이런 권세를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마태복음 9:8).
이슬람의 관점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위대한 사도셨으며, 그분의 기적들은 실재했습니다. 그것들은 그분 이전의 예언자들처럼, 그분의 사도를 통해 행해진 하나님(﷾)의 일이었습니다. 그것들은 그분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분을 보내셨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엘리야와 엘리사는 죽은 자를 살렸습니다. 엘리사는 문둥병자를 고치고 보리떡 스무 개로 백 명을 먹였습니다. 그런데도 아무도 그들을 하나님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에녹과 엘리야는 하나님(﷾)께 땅에서 데려가졌으므로, 들려 올라가는 것이 누구를 하나님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어떤 이들은 기적들이 예수가 하나님(﷾)임을 증명한다고 논증하지만, 같은 기적들이 엘리사가 하나님(﷾)임을 증명하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한 규칙을 한 사람에게만 적용하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예수를 하나님(﷾)께서 그로 행하신 기적들로 증거하신 사람으로 묘사합니다.
예수는 자기가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나사로를 살리기 전에, 그는 자기 말을 들으신 것을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요한은 그의 표적들이 독자들이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고 기록되었다고 말합니다. 같은 장에서 예수는 아버지를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이라고 부릅니다.
꾸란은 예수께서 큰 기적들을 행하셨으며, 그 하나하나가 알라(﷾)의 허락으로였다고 가르칩니다. 꾸란은 알라(﷾)께서 그분을 당신께로 올리셨다고 가르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