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아니요, 그의 마지막 밤에 대한 복음서들 자신의 이야기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는 그의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그 잔, 곧 앞에 놓인 고난이 그에게서 지나가기를 기도했습니다. 누가는 그의 땀이 핏방울같이 떨어졌으며, 천사가 와서 그에게 힘을 더했다고 말합니다. 그 밤 앞서 그는 그의 제자들에게 검을 사라고 말했습니다. 마태와 마가는 십자가에서 그가 하나님(﷾)께서 왜 그를 버리셨는지 물으며 소리 질렀다고 말합니다. 요한은 정말로 예수가 그 스스로 자기 목숨을 버린다고 말하게 합니다. 그러나 자원한 대신자조차 죄 있는 이 대신 죄 없는 이를 벌하는 것을 정의롭게 만들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슬람의 대답은 하나님(﷾)께서 그를 구하셨다는 것입니다. 꾸란은 그의 적들이 그를 죽이지도 십자가에 못 박지도 않았다고 말합니다.
자세한 설명
그리스도인들이 믿는 것
그리스도인들은 예수가 세상의 죄를 위해 죽으러 왔으며 그의 목숨을 거저 주었다고 봅니다. 그들은 예수가 아무도 그에게서 그의 목숨을 빼앗지 않는다고 말하는 요한복음을 가리킵니다. 그는 그가 스스로 그것을 버린다고 말합니다. 요한복음에서 그는 또한 베드로에게 그의 칼을 집에 꽂으라고 말합니다. 그는 아버지께서 그에게 주신 잔을 마셔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베드로더러 이르시되 칼을 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그는 위험에 대비했습니다
마지막 만찬에서 예수는 검 없는 제자는 누구든 그의 겉옷을 팔아 하나를 사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그에게 검 둘을 보였고, 그는 그것이 족하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위험을 예상하는 사람의 명령입니다. 겟세마네라는 곳에서, 마태가 이야기하듯이, 그는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에게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라고 말했습니다.
“이르시되 이제는 전대 있는 자는 가질 것이요 주머니도 그리하고 검 없는 자는 겉옷을 팔아 살지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기록된 바 저는 불법자의 동류로 여김을 받았다 한 말이 내게 이루어져야 하리니 내게 관한 일이 이루어 감이니라 그들이 여짜오되 주여 보소서 여기 검 둘이 있나이다 대답하시되 족하다 하시니라”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그는 면해지기를 기도했습니다
처음 세 복음서, 마태와 마가와 누가는 모두 같은 기도를 기록합니다. 예수는 아버지께 할 수 있다면 그 잔을 그에게서 거두어 달라고 구했습니다. 그 자신의 뜻은 잔이 지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그다음 하나님(﷾)의 뜻에 굴복했습니다. 오직 누가만 그가 고뇌 속에 있었으며 그의 땀이 큰 핏방울같이 떨어졌다고 말합니다. 누가는 또한 하늘에서 천사가 와서 그에게 힘을 더했다고 말합니다. 누가의 가장 오래된 사본들 가운데 어떤 것들에는 이 두 절이 없습니다. 겟세마네의 기도가 없는 요한복음조차, 그 때가 왔을 때 그가 “지금 내 마음이 민망하니”라고 말하게 합니다.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가라사대 아바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가라사대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사자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돕더라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같이 되더라”
“지금 내 마음이 민망하니 무슨 말을 하리요 아버지여 나를 구원하여 이 때를 면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내가 이를 위하여 이 때에 왔나이다”
그는 들으심을 얻었습니다
히브리서는 예수가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기도했다고 말합니다. 십자가에서, 마태와 마가가 이야기하듯이, 그의 외침은 질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그를 버리셨는가? 죽음에서 구원받기를 눈물로 기도하는 사람은 면해지기를 구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는 그가 “들으심을 얻었느니라”라고 말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같은 편지가 하나님(﷾)께서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이끌어 내셨다고 말한다고 짚습니다. 그러나 죽음에서 구원받기를 비는 기도가 들으심을 얻을 때, 그것은 구출로 응답됩니다.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제 구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희생이 아니라 음모
복음서들은 의식의 제물을 묘사하지 않습니다. 대제사장들은 예수를 속임수로 잡아 죽이려고 모였습니다. 로마 총독 빌라도는 “이 사람에게 죄가 없도다”라고 말했습니다. 복음서들 자신의 이야기로, 그들이 묘사하는 것은 죄 없는 사람의 살해입니다.
“그 때에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가야바라 하는 대제사장의 아문에 모여 예수를 궤계로 잡아 죽이려고 의논하되”
“빌라도가 대제사장들과 무리에게 이르되 내가 보니 이 사람에게 죄가 없도다 하니”
자원한 대신자도 여전히 불의합니다
모세의 율법은 각 사람이 자기 죄로 죽임을 당하리라고 말합니다. 기원전 6세기의 예언자 에스겔은 아들이 아버지의 죄를 담당하지 않으리라고 말합니다. 모세는 한번 이스라엘 대신 하나님(﷾)의 책에서 지워지겠다고 제안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거절하셨습니다. 죄를 지은 이가 그분이 지워 버리시는 이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서 모세도 죄인이었기 때문에만 모세를 거절하셨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세에 대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규칙을 주셨습니다. 죄를 지은 누구든 그분이 지워 버리시는 이라는 것입니다. 에스겔은 아무도 죄인 대신 벌받지 않고, 회개를 돌아오는 길로 만듭니다. 꾸란은 어떤 짐 진 자도 다른 이의 짐을 질 수 없다고 말합니다. 자원함이 이것을 바꾸지 않습니다.
“아비는 그 자식들을 인하여 죽임을 당치 않을 것이요 자식들은 그 아비를 인하여 죽임을 당치 않을 것이라 각 사람은 자기 죄에 죽임을 당할 것이니라”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비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할 것이요 아비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하리니 의인의 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그러나 합의하시오면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오면 원컨대 주의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게 범죄하면 내가 내 책에서 그를 지워 버리리라”
“그러나 악인이 만일 그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법과 의를 행하면 정녕 살고 죽지 않을 것이라 그 범죄한 것이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 행한 의로 살리라”
“일러가로되 내가 하나님 외에 다른 것에 구한단 말이뇨 그분은 만물의 주님이시라 누구나 그가 얻은 것은 그에게로 돌아오거 늘 누구든 타인의 짐을 그가 질수 없노라 너희는 주님께로 귀의하니 그분께서는 너희들이 달리했던 모든 사실을 너희에게 알려주리라”
꾸란이 일어났다고 말하는 것
꾸란은 그의 적들이 그를 죽이지 않았고 그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그들에게 그렇게 보이게 되었을 뿐이며, 알라(﷾)께서 그를 그분 자신께로 들어 올리셨습니다. 무슬림은 이전의 경전을 확증하고 그것에 대한 심판자로 서는 꾸란으로 복음서들을 잽니다. 면해지기를 비는 기도는 꾸란이 말하는 것에 맞으며, 그 기도는 응답되었습니다.
“마리아의 아들이며 하나님의 선지자의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가 살해하였다 라고 그들이 주 장하더라 그러나 그들은 그를 살해하지 아니하였고 십자가에 못박 지 아니했으며 그와 같은 형상을 만들었을 뿐이라 이에 의견을 달리하는 자들은 의심이며 그들이 알지 못하고 그렇게 추측을 할 뿐 그를 살해하지 아니했노라”
“하나님께서 그를 오르게 하셨으니 하나님은 권능과 지혜로 충만하심이라”
“하나님은 그대에게 그 이전에 계시된 것을 확중하고 중언하며 성서를 계시하나니 하나님이 계시한 것으로 그들은 재판하되 정의에서 벗어난 그들의 요구에 따르지 말라 하나님은 너희 각자에게 율법을 주었나니 하나님의 뜻이라면 너희에게 공동체를 형성케 하려 함이라 그러나 그분은 그것으로 너희를 시험하려 함이니 선행에 경주하라 너희의 모든 것은 하나님께로 귀의하며 너희가 달리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밝혀 주시리라”
구절마다
요한복음 10:18 — 10장 18절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인용 근거
예수는 아무도 그에게서 그의 목숨을 빼앗지 않으며 그가 스스로 그것을 버린다고 말하므로, 그의 죽음은 그 자신의 자유로운 선택이었습니다.
답변
마태와 마가와 누가는 같은 사람이 겟세마네에서 얼굴을 땅에 대고 잔을 거두어 달라고 구하는 것을 보여 줍니다. 히브리서는 그가 죽음에서 구원받기를 기도했으며 들으심을 얻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원한 대신자조차 죄 있는 이 대신 죄 없는 이를 벌하는 것을 정의롭게 만들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위해 지워지겠다는 모세의 제안을 거절하셨습니다.
결론 — 요한복음의 한 말씀이 그의 기도에 대한 세 복음서의 이야기를 되돌리지 않으며, 자원함이 그 맞바꿈을 정의롭게 만들지 않을 것입니다.
히브리서 5:7 — 5장 7절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인용 근거
「죽음에서 구원」은 「죽음 밖으로」를 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가 죽은 뒤 그를 살리심으로 그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답변
심한 통곡과 눈물로 드린 히브리서의 기도는 그가 잔이 그에게서 지나가기를 구한 겟세마네와 맞습니다. 그는 죽었다가 살아나기를 구하지 않았습니다. 히브리서의 저자도 그의 시대 교회들이 가르쳤듯이 예수가 죽었다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이끌려 나왔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간직하는 그 기도의 보고는 분명합니다. 예수는 그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구했으며, 그는 들으심을 얻었습니다. 그 자신의 말로, 그것은 구출로 응답된 기도이며, 그것이 꾸란이 일어났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결론 — 히브리서는 죽음에서 구원받기를 비는 기도가 들으심을 얻었다고 말하며, 죽음을 면하기를 비는 기도는 죽음이 면해질 때만 응답됩니다.
누가복음 22:42 — 22장 42절
“가라사대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인용 근거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는 예수가 자유로이 그의 죽음에 굴복하는 것을 보여 줍니다.
답변
그 기도는 그 자신의 뜻이 잔이 그에게서 지나가는 것이었음을 보여 줍니다. 그것이 그가 맨 먼저 구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에서 그는 여전히 잔을 말하며 세 번 돌아가 기도합니다. 그다음 그는 종이 하듯이 그의 뜻을 하나님(﷾)의 뜻에 굴복시킵니다. 면해지기를 얼굴을 땅에 대고 기도하는 사람은 기쁘게 가는 것이 아닙니다.
결론 — 그 기도는 죽기를 바란 사람이 아니라, 면해지기를 구하고 하나님(﷾)께 굴복하는 종을 보여 줍니다.
요한복음 12:27 — 12장 27절
“지금 내 마음이 민망하니 무슨 말을 하리요 아버지여 나를 구원하여 이 때를 면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내가 이를 위하여 이 때에 왔나이다”
인용 근거
“내가 이를 위하여 이 때에 왔나이다”는 예수가 죽으려고 세상에 왔음을 보여 줍니다.
답변
여기 보인 개역한글 본문에서, 예수는 같은 숨결에 “아버지여 나를 구원하여 이 때를 면하게 하여 주옵소서”라고 말합니다. 다른 성경들은 그것을 그가 물리치는 질문으로 인쇄합니다. 어느 쪽이든, 그의 마음은 「민망」합니다. 처음 세 복음서에서 그는 얼굴을 땅에 대고 잔이 지나가기를 기도합니다. 히브리서는 그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드린 그의 기도가 들으심을 얻었다고 말합니다. 꾸란은 하나님(﷾)께서 그를 들어 올리셨으며 그의 적들이 그를 죽이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결론 — 요한복음에서조차 그 때에 그의 마음은 민망하며, 다른 세 복음서에서 그는 면해지기를 구합니다.
누가복음 22:36-38 — 22장 36-38절
“이르시되 이제는 전대 있는 자는 가질 것이요 주머니도 그리하고 검 없는 자는 겉옷을 팔아 살지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기록된 바 저는 불법자의 동류로 여김을 받았다 한 말이 내게 이루어져야 하리니 내게 관한 일이 이루어 감이니라 그들이 여짜오되 주여 보소서 여기 검 둘이 있나이다 대답하시되 족하다 하시니라”
인용 근거
예수는 오직 “저는 불법자의 동류로 여김을 받았다”라는 성경이 이루어지도록 검을 구했습니다. 베드로가 하나를 썼을 때, 예수는 그를 막았습니다.
답변
37절은 검에 대한 까닭을 줍니다. 그것은 잔이 그에게서 지나가기를 얼굴을 땅에 대고 세 번이나 드린 그의 기도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 기도가 핵심입니다. 검이 뽑혔을 때쯤, 예수는 이미 기도 속에서 그의 뜻을 하나님(﷾)의 뜻에 굴복시켰습니다.
결론 — 검이 무엇을 위한 것이었든, 그 밤 그의 기도는 죽음을 구하는 사람이 아니라 면해지기를 구하는 사람을 보여 줍니다.
요한복음 18:11 — 18장 11절
“예수께서 베드로더러 이르시되 칼을 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인용 근거
예수는 베드로에게 그의 칼을 집에 꽂으라고 말하는데, 그가 아버지께서 그에게 주신 잔을 마셔야 하기 때문이므로, 그는 십자가를 택했습니다.
답변
바로 그 밤, 마태와 마가와 누가가 말하기를, 그는 바로 그 잔이 그에게서 지나가기를 기도했습니다. 마태는 그가 얼굴을 땅에 대고 세 번 기도했다고 말합니다. 검이 뽑혔을 때, 마태는 예수가 열두 영 더 되는 천사를 구할 수 있다고 말하게 합니다. 그는 또한 성경이 달리 어떻게 이루어지겠느냐고 묻습니다. 이것들은 죽기를 바란 사람의 말이 아니라, 면해지기를 구한 뒤 하나님(﷾)의 뜻에 굴복하는 종의 말입니다. 히브리서는 그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드린 그의 기도가 들으심을 얻었다고 말합니다. 꾸란은 알라(﷾)께서 그를 그분 자신께로 들어 올리셨다고 말합니다.
결론 — 면해지기를 구한 뒤 하나님(﷾)께 굴복하는 것은 죽기를 바라는 것과 같지 않습니다.
관점
주류 그리스도교
그리스도인들은 예수가 죄를 위한 희생으로 그의 목숨을 주려고 세상에 왔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그가 아버지께 순종하여 자유로이 십자가로 갔다고 말합니다.
요한복음에서, 예수는 아무도 그에게서 그의 목숨을 빼앗지 않으며, 그가 스스로 그것을 버린다고 말합니다.
반박
요한은 정말 이 말을 기록하지만, 마태와 마가와 누가는 그가 잔이 지나가기를 기도하는 것을 보여 줍니다. 히브리서는 죽음에서 구원받기를 비는 그의 기도가 들으심을 얻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의 제안을 거절하신 것이 보여 주듯이, 자원한 대신자조차 죄 없는 이를 벌하는 것을 정의롭게 만들 수 없습니다.
요한복음에서, 예수는 베드로에게 그의 칼을 집에 꽂으라고 말합니다. 그는 아버지께서 그에게 주신 잔을 그가 마시지 않겠느냐고 묻습니다.
반박
요한은 정말 이것을 기록합니다. 그러나 바로 그 밤 마태와 마가와 누가는 그가 같은 잔이 지나가기를 기도했다고 말하며, 마태는 그가 얼굴을 땅에 대고 있게 합니다. 면해지기를 구한 뒤 하나님(﷾)께 굴복하는 것은 죽기를 바라는 것과 같지 않습니다.
이슬람의 관점
예수는 죽음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복음서들은 그가 그것에서 구원받기를 기도하는 것을 보여 주며, 꾸란은 하나님(﷾)께서 그를 구하셨다고 말합니다. 그의 적들은 그를 죽이지도 십자가에 못 박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자원하든 않든, 다른 이의 죄를 질 수 없습니다.
마태와 마가와 누가는 모두 예수가 잔이 그에게서 거두어지기를 기도했다고 기록합니다.
예수는 그의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잔이 그에게서 지나가기를 기도하려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습니다.
히브리서는 그가 그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눈물로 기도했으며, 들으심을 얻었다고 말합니다.
검을 사라는 그의 명령은 계획된 죽음으로 걸어가는 사람이 아니라 위험을 예상하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율법과 예언자들은 한 사람을 다른 이의 죄 때문에 벌하는 것을 금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이스라엘 대신 자신을 내놓았을 때 그를 거절하셨습니다.
꾸란은 어떤 영혼도 다른 이의 짐을 지지 않는다고 가르칩니다. 그것은 또한 예수가 죽임을 당하지도 십자가에 못 박히지도 않고 알라(﷾)께서 그분 자신께로 들어 올리셨다고 가르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