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아닙니다. 복음서들 자신의 기록으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다윗의 왕위가 그의 아들 솔로몬의 계보를 통해 영원히 서리라고 약속하십니다. 그 왕위는 기원전 6세기에 시드기야 왕으로 끝났으며, 그 뒤로 다윗 계보의 어떤 왕도 다스리지 않았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예수가 그 약속을 이룬다고 말하지만, 모든 길이 실패합니다. 누가는 예수를 솔로몬이 아니라 나단을 거쳐 더듬습니다. 마태는 솔로몬을 거치지만, 여고냐 왕도 거치며, 예레미야는 그의 자손 가운데 아무도 다윗의 위에서 형통하지 못하리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고 기록합니다. 두 복음서는 또한 요셉이 태생으로 예수의 아버지가 아니었다고 말하므로, 어느 계보도 혈통으로 그의 것이 아닙니다. 이슬람은 예수를 알마시흐, 곧 메시아이자 이스라엘에게 보내진 사도로 높입니다. 이슬람은 그분께 다윗의 왕위에 대한 아무 권리도 주지 않습니다.
자세한 설명
기독교인들이 이루어졌다고 보는 약속
성경은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그의 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고 약속하셨다고 말합니다. 신약의 복음서 가운데 하나인 누가복음에서, 천사는 마리아에게 하나님(﷾)께서 그녀의 아들에게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주시리라고 말합니다.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내가 영영히 그를 내 집과 내 나라에 세우리니 그 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성경은 그 약속을 솔로몬에게 묶습니다
역대기는 영원한 왕위가 약속된 아들을 이름합니다. 솔로몬입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그의 모든 아들 가운데 솔로몬을 택하사 그 위에 앉히셨다고 말합니다.
“보라 한 아들이 네게서 나리니 저는 온순한 사람이라 내가 저로 사면 모든 대적에게서 평온케 하리라 그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리니 이는 저의 생전에 내가 평안과 안정을 이스라엘에게 줄 것임이니라 저가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지라 저는 내 아들이 되고 나는 그 아비가 되어 그 나라 위를 이스라엘 위에 굳게 세워 영원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셨나니”
“여호와께서 내게 여러 아들을 주시고 그 모든 아들 중에서 내 아들 솔로몬을 택하사 여호와의 나라 위에 앉혀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실새”
그 왕위는 시드기야로 끝났습니다
시드기야는 유다의 마지막 왕이었습니다. 바벨론 사람들은 그의 목전에서 그의 아들들을 죽이고, 그의 눈을 빼고, 그를 바벨론으로 끌고 갔습니다. 기원전 586년 예루살렘이 함락된 뒤로, 다윗 계보의 어떤 왕도 다시는 그 위에 앉지 않았습니다.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저의 목전에서 죽이고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놋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고 갔더라”
첫째 길: 누가의 족보
누가는 예수를 솔로몬이 아니라 다윗의 다른 아들 나단을 거쳐 다윗에게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 왕위의 약속은 결코 나단의 계보에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그 이상은 멜레아요 그 이상은 멘나요 그 이상은 맛다다요 그 이상은 나단이요 그 이상은 다윗이요”
“보라 한 아들이 네게서 나리니 저는 온순한 사람이라 내가 저로 사면 모든 대적에게서 평온케 하리라 그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리니 이는 저의 생전에 내가 평안과 안정을 이스라엘에게 줄 것임이니라 저가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지라 저는 내 아들이 되고 나는 그 아비가 되어 그 나라 위를 이스라엘 위에 굳게 세워 영원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셨나니”
둘째 길: 마태의 족보
마태는 예수를 솔로몬을 거쳐 더듬지만, 그의 계보는 고니야라고도 불리는 여고냐 왕을 거칩니다. 예레미야서에서 하나님(﷾)은 이 왕에 대해 그의 자손 가운데 아무도 다윗의 위에 앉아 형통하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다고 기록됩니다.
“바벨론으로 이거할 때에 요시야는 여고냐와 그의 형제를 낳으니라 바벨론으로 이거한 후에 여고냐는 스알디엘을 낳고 스알디엘은 스룹바벨을 낳고”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삶으로 맹세하노니 유다 왕 여호야김의 아들 고니야가 나의 오른손의 인이라도 내가 너를 거기서 빼어 내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이 사람이 무자하겠고 그 평생에 형통치 못할 자라 기록하라 이는 그 자손 중 형통하여 다윗의 위에 앉아서 유다를 다스릴 사람이 다시는 없을 것임이니라”
셋째 길: 요셉은 그의 아버지가 아니었습니다
두 족보는 모두 요셉으로 끝납니다. 그런데 마태는 마리아가 요셉과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되었다고 말합니다. 누가는 예수가 “사람들의 아는 대로는” 요셉의 아들이었을 뿐이라고 말합니다. 복음서들 자신의 기록으로는, 어느 계보도 태생으로 예수께 이르지 않습니다.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하실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사람들의 아는 대로는 요셉의 아들이니 요셉의 이상은 헬리요”
성경에서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위가 솔로몬의 계보를 통해 영원히 서리라고 약속하십니다.
그 위는 어떻게 되었나요?
그것은 기원전 6세기에 시드기야 왕과 함께 끝났습니다. 그 뒤로 다윗 계보의 어떤 왕도 다스리지 못했습니다.
기독교의 대답
예수가 그 약속을 이룹니다. 천사는 마리아에게 하나님(﷾)께서 그에게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주시리라고 말했습니다.
첫째 길: 누가의 족보
누가는 예수의 계보를 솔로몬이 아니라 다윗의 다른 아들 나단을 통해 잇습니다. 그 약속은 나단의 계보에게 주어진 적이 없습니다.
「그것은 마리아의 계보다」 누가는 마리아가 아니라 요셉의 이름을 적습니다. 그리고 나단을 거치는 어떤 계보도 여전히 솔로몬의 위에 이르지 못합니다.
둘째 길: 마태의 족보
마태는 솔로몬을 거치지만, 여고냐 왕도 거칩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그 자손 중 형통하여 다윗의 위에 앉아서 유다를 다스릴 사람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고 기록합니다.
셋째 길: 요셉을 통해
두 복음서 모두 요셉이 예수의 친아버지가 아니라고 말하니, 어느 족보도 혈통으로 예수에게 이르지 못합니다.
「요셉이 그를 입양했다」 요셉은 여고냐의 자손이었고,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그 자손을 위에서 막으셨다고 말합니다. 요셉에게는 물려줄 권리가 없었고, 입양이 요셉에게 없던 권리를 예수에게 줄 수는 없습니다.
모든 길이 막힙니다. 꾸란은 예수를 알마시흐, 곧 메시아이자 이스라엘에게 보내진 사도로 높입니다. 꾸란은 그에게 다윗의 위에 대한 권리를 주지 않습니다.
꾸란이 그 대신 하는 말
꾸란은 예수를 알마시흐, 곧 현세와 내세에서 명예로운 메시아이자 이스라엘 자손에게 보내진 사도라고 부릅니다. 그 칭호는 하나님(﷾)께서 그분께 주신 선물이며(3:45), 다윗의 왕위에 기대지 않습니다. 꾸란은 어떤 남자도 마리아를 접촉하지 않았는데도 그녀가 예수를 낳았다는 데 동의합니다(19:20). 이슬람은 예수께서 공정한 통치자로 돌아오시어(부카리 3448) 무슬림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그들을 이끄시리라고 가르칩니다(무슬림 155). 그것은 다윗의 계보를 통한 권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임명입니다.
“천사들이 말하길 마리아여 하나님께서 너에게 말씀으로 복음을 주시니 마리아의 아들로써 그의 이름은 메시아 예수이니라 그의 이름은 메시아 예수이며 그는 현세와 내세에서 명예로운 자라”
“이스라엘 자손에게 선지자로 보내리라 나는 주님으로부터 예중을 받았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진흙으로 새의 형상을 만들어 숨을 불어넣으면 하나님의 허락으로 새가 될 것이라 하나님이 허락하 실 때 나는 장님과 문등이 들을 낫게하며 하나님의 허락이 있을 때 죽은자를 살게하며 너희가 무엇을 먹으며 너희가 무엇을 집안에 축적하는가를 너희에게 알려 주리라 너희에게 신앙이 있을 때 너희를 위한 예증이 있노라”
“그녀가 말하길 어느 남자도 저를 접촉하지 아니했고 또한 부정을 저지르지도 아니했는데 어떻게 제가 아들을 가질 수 있습니까”
아부 후라이라는 예언자(ﷺ)께서 마리아의 아들이 곧 공정한 통치자로서 무슬림들 가운데 내려올 것이라고 맹세하셨다고 전합니다. 그는 십자가를 부수고 돼지를 죽이고 지즈야를 끝낼 것이며, 재물이 너무 넘쳐 아무도 받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아부 후라이라는 꾸란 4:159를 낭송했습니다. 성서의 백성 가운데 그가 죽기 전에 그를 믿지 않을 자는 아무도 없으리라는 것입니다.
155a에서 아부 후라이라는 예언자(ﷺ)께서 마리아의 아들이 곧 공정한 재판관으로 내려와 십자가를 부수고 돼지를 죽이고 지즈야를 끝낼 것이라고 맹세하셨다고 전합니다. 155f에서 예언자께서는 마리아의 아들이 내려와 무슬림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그들을 이끌 때 어떠하겠느냐고 물으십니다. 전승자 이븐 아비 디으브는 그가 그들의 주님의 책과 그들의 예언자의 순나로 그들을 이끌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구절마다 살펴보기
누가복음 3:23 — 3장 23절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하실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사람들의 아는 대로는 요셉의 아들이니 요셉의 이상은 헬리요”
인용 근거
누가의 족보는 사실 마리아의 것입니다. 헬리는 마리아의 아버지였으므로, 예수는 혈통으로 다윗에게서 내려옵니다.
답변
누가는 마리아가 아니라 요셉을 이름하며, 헬리를 요셉의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마리아는 그 목록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것이 그녀의 계보라 해도, 그것은 나단을 거치며, 그 왕위는 솔로몬의 계보에 약속되었습니다.
결론 — 누가의 계보는 그것이 누구의 것이든 솔로몬의 왕위를 실어 나를 수 없습니다.
역대상 28:7 — 성문서(케투빔), 28장 7절
“저가 만일 나의 계명과 규례를 힘써 준행하기를 오늘날과 같이 하면 내가 그 나라를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 하셨느니라”
인용 근거
솔로몬의 계보에 대한 약속은 조건적이었습니다. 솔로몬의 계보는 불순종으로 그것을 잃었으므로, 그 왕위는 역시 다윗의 자손인 나단을 거쳐 넘어갈 수 있습니다.
답변
그분의 집을 지을 아들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에서, 그분은 말씀하십니다. “저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그분은 덧붙이십니다. “내가 네 앞에서 폐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처럼 그에게서는 빼앗지 아니하리라”. 죄는 왕위를 잃는 것이 아니라 징계를 가져옵니다. 하나님(﷾)께서는 또한 솔로몬에 대해 “그 나라 위를 이스라엘 위에 굳게 세워 영원까지 이르게 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의 계보가 결국 그것을 잃을 수 있었다면, 성경이 주는 그 말씀은 실패한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구절도 결코 그 약속을 나단에게 넘기지 않습니다.
결론 — 그 약속이 솔로몬의 계보에 머물러 누가를 배제하거나, 기록된 약속이 실패했거나 둘 중 하나이며, 어느 쪽도 왕위를 예수께 주지 않습니다.
마태복음 1:16 — 1장 16절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
인용 근거
요셉은 예수를 입양했으므로, 예수는 요셉의 왕족 계보를 통해 법적 권리로 다윗의 왕위를 지닙니다.
답변
마태의 족보에서 요셉은 여고냐의 자손이며,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그 자손을 다윗의 왕위에서 막으셨다고 기록합니다. 그러니 요셉에게는 물려줄 왕위의 권리가 없었습니다. 입양은 요셉 자신에게도 없던 권리를 예수께 줄 수 없습니다.
결론 — 요셉을 거친 법적 계보는 하나님(﷾)께서 왕위에 닫으신 바로 그 계보입니다.
학개 2:23 — 예언서(느비임), 2장 23절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스알디엘의 아들 내 종 스룹바벨아 그 날에 내가 너를 취하고 너로 인을 삼으리니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니라”
인용 근거
하나님께서 저주를 거두셨습니다. 여고냐의 손자 스룹바벨은 하나님의 인이 되며, 이것은 고니야에게 하신 말씀을 뒤집습니다.
답변
학개는 스룹바벨을 인이라고 부르지만, 왕위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스룹바벨은 왕이 아니라 페르시아 아래 유다의 총독이었습니다. 예레미야가 말한 대로, 여고냐의 어떤 후손도 결코 다윗의 위에서 다스리지 않았습니다.
결론 — 왕위에 대한 예레미야의 말은 결코 뒤집히지 않았으며, 역사가 그것을 지켰습니다.
누가복음 1:32-33 — 1장 32-33절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인용 근거
예수는 하늘로 올라갔을 때 다윗의 왕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는 지금 거기서 다스리며, 그의 나라는 무궁합니다.
답변
천사는 “그 조상 다윗의 위”와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는 통치를 약속했습니다. 다윗의 왕위는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예루살렘의 땅의 왕위였습니다. 예수는 그 위에 앉지 않았으며, 이스라엘은 그를 왕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왕위를 하늘로 옮기는 것은 그 약속을 바꾸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 약속을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계보의 문제는 그대로입니다. 다윗의 위에 앉는 이는 누구든 솔로몬을 거친 다윗의 상속자여야 합니다. 어느 복음서 계보도 예수께 그것을 주지 않습니다.
결론 — 하늘의 왕위는 야곱의 집을 다스리는 다윗의 왕위가 아닙니다.
관점
주류 기독교
예수는 약속된 다윗의 자손입니다. 그는 법적 아버지인 요셉을 통해 왕위에 대한 법적 권리를 지닙니다. 천사가 마리아에게 말했듯이, 그는 지금 다스리며 영원히 다스릴 것입니다.
누가복음의 천사는 하나님께서 예수께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주시리라고 약속합니다. 그의 나라가 무궁하리라고 천사는 말합니다.
반박
누가는 분명히 그 약속을 기록합니다. 그러나 천사는 “그 조상 다윗의 위”와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는 통치를 말했습니다. 그것은 예루살렘의 땅의 왕위였습니다. 예수는 그 위에 앉지 않았습니다. 성경 자신의 조건으로는, 그 상속자는 솔로몬을 거쳐 와야 하며, 어느 복음서 계보도 예수께 그것을 주지 않습니다.
누가의 족보는 마리아의 계보이므로, 예수는 나단을 거쳐 혈통으로 다윗에게서 내려옵니다.
반박
누가는 마리아가 아니라 요셉을 이름하며, 헬리를 요셉의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마리아는 그 목록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것이 그녀의 계보라 해도, 그것은 나단을 거치며, 그 왕위는 솔로몬의 계보에 약속되었습니다.
이슬람의 관점
성경이 다윗의 계보에 약속한 왕위는 시드기야로 끝났으며, 복음서들은 어떤 길로도 그것을 예수께 줄 수 없습니다. 예수께서는 그것이 필요하지 않으셨습니다. 꾸란은 그분을 다윗 왕위의 상속자로서가 아니라 알마시흐, 곧 메시아이자 하나님(﷾)의 사도로 높입니다.
성경은 영원한 왕위의 약속을 솔로몬의 계보에 묶습니다.
다윗의 왕위는 시드기야로 끝났으며, 예루살렘 함락 뒤로 다윗 계보의 어떤 왕도 다스리지 않았습니다.
누가의 계보는 솔로몬이 아니라 나단을 거칩니다.
마태의 계보는 여고냐를 거치는데,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그의 자손이 다윗의 위에서 형통하는 것을 막으셨다고 말합니다.
마태와 누가는 둘 다 요셉이 태생으로 예수의 아버지가 아니었다고 말합니다.
꾸란은 예수를 다윗 왕위의 상속자로서가 아니라 알마시흐, 곧 메시아이자 이스라엘에게 보내진 사도로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