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그것만으로는 안 됩니다. 사랑이나 평안의 느낌은 진짜일 수 있지만, 증거는 아닙니다. 그것은 시험해도 무너지지 않는 진리 위에 서 있을 때만 믿을 수 있습니다. 성경도 같은 것을 말합니다. 성경은 마음이 만물보다 거짓되다고 부릅니다. 성경은 믿는 이들에게 범사에 헤아리고 모든 영을 시험하라고 이릅니다. 사탄은 아담과 하와를 속였으며, 사랑받고 싶은 갈망처럼 사람이 가장 원하는 바로 그것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수 자신도 그를 주라고 부르는 많은 이들이 물리침을 당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니 그 느낌은 예수가 가르친 것에 비추어 점검되어야 합니다.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는 것입니다. 이슬람도 같은 것을 가르칩니다. 믿음은 증거 위에 서며, 경배의 느낌은 그 뒤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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