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예수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에게서 빼앗겨 다른 백성에게 주어지리라는 뜻으로 말했습니다. 그는 그것을 성전에서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에게 말했습니다. 그날 아침 그는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했으며, 성경은 무화과나무를 이스라엘의 상징으로 씁니다. 바로 그 전에 그는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머릿돌이 되었나니”라는 시편을 인용했습니다. 무슬림은 그 백성을 이스마엘의 자손들 가운데서 시작된 공동체로 봅니다. 아브라함의 집안은 이스마엘을 내보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를 큰 민족으로 만드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보다 여섯 세기 뒤에, 이스마엘의 후손인 예언자 무함마드(ﷺ)께서는 예언자들을 모퉁이 벽돌 한 장이 빠진 훌륭한 집에 비유하셨습니다. 그분은 자신이 그 벽돌이며, 예언자들의 마지막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무슬림은 예수의 말씀을 그 공동체를 가리키는 것으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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