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이스마엘입니다. 창세기 22장에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네 독자”를 바치라고 이르십니다. 이삭은 결코 아브라함의 독자가 아니었습니다. 이스마엘은 그보다 열네 해 먼저 태어났으며, 창세기는 이스마엘을 아브라함의 아들이라고 부릅니다. 아브라함이 죽었을 때 이스마엘은 여전히 살아 있었으며, 두 형제가 함께 그를 장사했습니다. 그러니 이삭의 삶에서 그가 독자였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습니다. 열네 해 동안 아브라함에게는 아들이 하나뿐이었으며, 그 아들은 이스마엘이었습니다. 「독자」라는 말은 이스마엘에게 맞습니다. 그 곁의 이삭이라는 이름은 맞지 않습니다. 꾸란은 아들의 이름을 대지 않고 그 이야기를 합니다. 이야기가 끝난 뒤에야 그것은 아브라함에게 이삭의 좋은 소식을 줍니다. 그러니 꾸란의 순서도 이스마엘을 가리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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