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열반과 천국은 서로 다른 질문에 대답합니다. 빠알리 문헌에서 열반은 갈애의 끝이며, 붓다는 그것을 궁극의 행복이라고 부릅니다. 해탈한 이가 어디에 다시 태어나느냐는 물음에, 그는 네 가지 대답 가운데 어느 것도 맞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열반은 없음이 아니지만, 붓다는 해탈한 이의 끝을 밝히지 않은 채 두었습니다. 꾸란은 그것을 분명히 말합니다. 영혼은 기뻐하고 그분을 기쁘게 하며 그 주님께로 돌아오라는 말씀을 듣습니다. 천국은 끝나지 않으며, 그곳 사람들은 아무 변화도 바라지 않습니다. 그곳의 가장 큰 복은 하나님(﷾)의 기쁘심과 그분을 뵙는 것입니다. 이슬람은 그 만남으로 이끄는 온전한 삶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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