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그렇습니다. 이스마엘은 아브라함과 함께 언약의 표징을 지녔으며, 하나님(﷾)께서는 그를 아브라함의 씨, 곧 그의 자손으로 이름하여 복 주십니다. 창세기는 하나님(﷾)의 언약, 곧 그분의 매는 약속을 이삭과 확인하지만, 결코 이스마엘의 복을 거두지 않습니다. 하갈은 아브라함에게 그의 아내가 되도록 주어졌으며, 이스마엘은 그의 맏아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큰 민족, 열두 방백의 아버지로 만드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언약의 표징으로 할례를 주신 날, 이스마엘은 그와 함께 할례를 받았습니다. 모세의 율법은 아버지가 어머니가 덜 사랑받는 아내라는 까닭으로 그의 맏아들을 건너뛰는 것을 금합니다. 성경은 또한 언약을 혈통만이 아니라 순종에 묶습니다. 이슬람의 대답은 이스마엘에게 한 약속이 그의 후손이자, 예수 뒤에 보내진 마지막 예언자 무함마드(ﷺ)에게서 그 충만함에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자세한 설명
그리스도인들이 기대는 구절들
그리스도인들은 두 구절을 가리킵니다. 창세기 17장에서,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언약을 이삭과 세우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창세기 21장에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칭할 것임이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1세기의 그리스도교 선교사 바울은 여종(「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는 사라의 요구를 인용합니다. 그는 그녀의 까닭도 인용합니다.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이 읽기로는 이스마엘은 복을 받지만, 언약은 이삭을 통해서만 흐릅니다. 창세기의 나머지가 각 요점에 대답합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이스마엘에게 이르러는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생육이 중다하여 그로 크게 번성케 할지라 그가 열두 방백을 낳으리니 내가 그로 큰 나라가 되게 하려니와 내 언약은 내가 명년 이 기한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이나 네 여종을 위하여 근심치 말고 사라가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칭할 것임이니라”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아들이자 씨입니다
창세기는 이스마엘을 바깥사람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사라는 하갈을 아브라함에게 「그의 아내로」 주었으며(킹제임스 역; 개역한글은 “첩으로”), 아브라함 자신이 그녀가 그에게 낳아 준 아이의 이름을 지었습니다. 나중에 사라는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보내 달라고 청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마엘로도 한 민족을 이루시겠다고 대답하셨으니, “여종의 아들도 네 씨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바로 다음 숨결에 말씀하십니다. 그러니 이삭을 통한 계보가 이름되는 동안에도, 창세기는 여전히 이스마엘을 아브라함의 씨라고 부르며 그를 복 줍니다.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그 여종 애굽 사람 하갈을 가져 그 남편 아브람에게 첩으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한 지 십 년 후이었더라”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으매 아브람이 하갈의 낳은 그 아들을 이름하여 이스마엘이라 하였더라”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이나 네 여종을 위하여 근심치 말고 사라가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칭할 것임이니라”
“그러나 여종의 아들도 네 씨니 내가 그로 한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신지라”
이스마엘에게 한 약속들
이스마엘에 대한 하나님(﷾)의 복은 한 번보다 더 말해집니다. 그가 태어나기 전에, 천사는 하갈에게 그녀의 씨가 너무 많아 셀 수 없으리라고 약속했습니다. 그다음 아브라함이 이스마엘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이 그를 복 주셨고, 그를 크게 번성케 하실 것이며, 그를 열두 방백을 지닌 큰 민족으로 만드시겠다고 대답하셨습니다. 광야에서 하나님(﷾)께서는 큰 민족의 약속을 되풀이하셨습니다. 창세기는 나중에 열두 방백을 이름으로, 각자를 그의 마을들과 민족과 함께 나열합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네 자손으로 크게 번성하여 그 수가 많아 셀 수 없게 하리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이스마엘에게 이르러는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생육이 중다하여 그로 크게 번성케 할지라 그가 열두 방백을 낳으리니 내가 그로 큰 나라가 되게 하려니와 내 언약은 내가 명년 이 기한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일어나 아이를 일으켜 네 손으로 붙들라 그가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시니라”
“이스마엘의 아들들은 이러하고 그 촌과 부락대로 된 이름은 이러하며 그 족속대로는 열두 방백이었더라”
언약은 이삭이 태어나기 전에 맺어졌습니다
아브라함을 큰 민족으로 만드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은 그에게 아무 자식도 있기 전에 왔습니다. 그다음, 창세기 17장에서, 이스마엘은 열세 살이었으며 이삭은 아직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그의 씨와 그분의 언약을 맺으셨으며, 그가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분은 또한 그 땅을 그 뒤의 그의 씨에게 주셨습니다. 그 언약의 표징은 할례였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스마엘은 같은 날 할례를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의 종들도 할례를 받았지만, 창세기는 그날 이스마엘을 “그 아들”이라고 부릅니다. 그는 이삭이 태어나기 전에, 아브라함의 아들로서 그 표징을 받았습니다.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내가 너와 내 언약을 세우니 너는 열국의 아비가 될지라”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너의 우거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일경으로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너의 집에서 난 자든지 너의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이에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되려니와”
“그 아들 이스마엘이 그 양피를 벤 때는 십삼 세이었더라 당일에 아브라함과 그 아들 이스마엘이 할례를 받았고”
맏아들의 율법
성경의 첫 다섯 권인 모세의 율법은 이와 같은 경우를 다룹니다. 한 남자에게 두 아내가 있어, 하나는 사랑받고 하나는 그렇지 않으며, 맏아들이 덜 사랑받는 아내의 아들일 수 있습니다. 아버지는 더 어린 아들을 그의 자리에 둘 수 없습니다. 맏아들이 두 몫을 지킵니다.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맏아들이었으며, 하갈은 그의 아내였습니다. 토라 자신의 규칙은 맏아들의 권리가 아버지가 어느 아내를 더 사랑하는지에 달려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스마엘을 아들보다 못한 이로 다룰 아무 근거도 주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이 두 아내를 두었는데 하나는 사랑을 받고 하나는 미움을 받다가 그 사랑을 받는 자와 미움을 받는 자가 둘 다 아들을 낳았다 하자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이 장자여든 자기의 소유를 그 아들들에게 기업으로 나누는 날에 그 사랑을 받는 자의 아들로 장자를 삼아 참 장자 곧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보다 앞세우지 말고 반드시 그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을 장자로 인정하여 자기의 소유에서 그에게는 두 몫을 줄 것이니 그는 자기의 기력의 시작이라 장자의 권리가 그에게 있음이니라”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그 여종 애굽 사람 하갈을 가져 그 남편 아브람에게 첩으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한 지 십 년 후이었더라”
언약은 순종으로 지켜집니다
성경은 언약을 혈통만의 문제로 만들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에게 한 약속 자체가 순종에 묶여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이 아브라함을 택하신 것은 그의 자식들과 권속이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을 그에게 이루시려 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또한 모든 민족이 아브라함의 씨로 말미암아 복을 얻으리라고 맹세하시며,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라고 하십니다. 모세의 율법은 같은 규칙을 이스라엘에 적용합니다. 신명기는 이스라엘에게 그들이 순종하지 않으면 저주들이 그들에게 미칠 것이며 그들이 그 땅에서 뽑히리라고 경고합니다. 성경의 역사가 그것을 증명합니다. 이스라엘은 앗수르로 사로잡혀 갔으며, 성경은 이것이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죄를 지었기 때문에 일어났다고 말합니다. 꾸란은 아브라함 자신에게 같은 것을 말합니다. 그가 그의 자손에게서 지도자들이 나오기를 청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나의 약속은 우매한 자들을 포함하지 않으리라”라고 대답하셨습니다. 그 규칙은 이삭의 계보만큼이나 이스마엘의 계보에도 적용됩니다. 약속은 순종하는 이들에게 넘어갑니다.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칠 것이니”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선을 행하시고 너희로 번성케 하시기를 기뻐하시던 것같이 이제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망하게 하시며 멸하시기를 기뻐하시리니 너희가 들어가 얻는 땅에서 뽑힐 것이요”
“호세아 구년에 앗수르 왕이 사마리아를 취하고 이스라엘 사람을 사로잡아 앗수르에 이르러 고산 강가에 있는 할라와 하볼과 메대 사람의 여러 고을에 두었더라”
“이 일이 있었음은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벗어나게 하신 그 하나님 여호와를 범죄하고 또 다른 신들을 경외하며”
“상기하라 주님이 명령으로써 아브라함을 시험할때 그는 그것들을 이행하였으니 하나님이 말씀하사 보라 내가 너를 인류의 지도자로 임명하도다 아브라함이 가로되 저의 후손으로부터 지도자 들이 있을 것입니까 물으니 말씀하사 나의 약속은 우매한 자들을 포함하지 않으리라 하시더라”
이스마엘의 아들들은 일찍 민족들이 되었습니다
성경은 이스마엘의 아들들을 하윌라에서 술까지, 애굽 동쪽 앗수르로 가는 땅에 둡니다. 요셉의 때에 이르러, 이스마엘 사람들의 대상들이 이미 길르앗에서 애굽으로 향품을 나르고 있었습니다. 이스마엘은 이삭보다 열네 살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삭은 그 자신의 아들들이 태어나기 전에 예순이었습니다. 그러니 이스마엘의 지파들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가 자라기 오래전에 자리 잡았습니다.
“그 자손들은 하윌라에서부터 앗수르로 통하는 애굽 앞 술까지 이르러 그 모든 형제의 맞은편에 거하였더라”
“그들이 앉아 음식을 먹다가 눈을 들어 본즉 한 무리 이스마엘 족속이 길르앗에서 오는데 그 약대들에 향품과 유향과 몰약을 싣고 애굽으로 내려가는지라”
“이스마엘의 아들들은 이러하고 그 촌과 부락대로 된 이름은 이러하며 그 족속대로는 열두 방백이었더라”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 륙세이었더라”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낳을 때에 백 세라”
“후에 나온 아우는 손으로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으므로 그 이름을 야곱이라 하였으며 리브가가 그들을 낳을 때에 이삭이 육십 세이었더라”
| 아들 | 이스마엘 | 이삭 |
|---|---|---|
| 그의 어머니 | 하갈. 아브라함에게 “첩으로” 주어졌습니다 | 사라 |
| 태어남 | 먼저: 아브라함의 맏아들 | 열네 해 뒤 |
| 하나님(﷾)의 약속 | 복을 받고, 번성하며, 열두 방백이 있는 큰 나라 | 하나님(﷾)의 언약이 그와 세워졌습니다 |
| 언약이 주어진 날 | 열세 살에 언약의 표징인 할례를 아브라함과 함께 받았습니다 | 아직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
| 민족들 | 게달과 느바욧을 비롯한 이스마엘의 지파들 |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 |
| 그 계보의 마지막 예언자 | 무함마드(ﷺ), 모든 예언자 가운데 마지막 예언자 | 예수, 이스라엘에게 보내진 마지막 예언자 |
창세기는 이스마엘을 아브라함의 씨라고 부르며, 그의 복을 결코 거두지 않습니다.
이루어진 약속
꾸란은 이스마엘을 사도이자 예언자, “약속을 지키는 충실한 자”로 영예롭게 합니다. 그것은 아브라함과 이스마엘이 메카의 집, 카바를 세웠다고 기록합니다. 그들은 그들의 자손 가운데서 하나님(﷾)께 순종하는 한 백성을 위해, 그리고 그들 가운데서 나올 한 사도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예수는 이스라엘에 보내진 마지막 예언자였습니다. 그 뒤 육백 년이 안 되어 이스마엘의 후손 무함마드(ﷺ)께서 오셨습니다. 아랍 계보학자들은 그분의 계보를 이스마엘의 아들들에게로, 어떤 이들은 게달을 통해, 어떤 이들은 느바욧을 통해 거슬러 올라가는데, 둘 다 창세기에 이름되어 있습니다. 그분과 함께, 아브라함 가족의 두 가지 모두에 대한 하나님(﷾)의 복이 이루어졌습니다.
“성서속에 있는대로 이스마엘의 이야기를 들려주라 그는 약속을 지키는 충실한 자로 예언자이며 선지자이었노라”
“주여 저회가 무슬림으로서 당신께로 귀의케 하여 주옵소서 저회 후손들도 무슬림의 공동체를 형성하여 당신께로 귀의케 하여 주소서 당신을 경배하는 방법을 알려 주옵소서 저 회들에게 관용을베푸소서 당신은 진실로 너그럽고 자비하십니다”
“주여 당신의 말씀을 전하고성서와 지혜를 가르처 그들을 당신께로 인도할 선지자를 보내 주옵소서 그리고 그들을 청결케하여 주옵소서 진실로 주님은 위대하시 고 지혜로 충만하십니다”
“이스마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이름과 그 세대대로 이와 같으니라 이스마엘의 장자는 느바욧이요 그 다음은 게달과 앗브엘과 밉삼과”
구절마다
창세기 17:19-21 — 토라, 17장 19-21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이스마엘에게 이르러는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생육이 중다하여 그로 크게 번성케 할지라 그가 열두 방백을 낳으리니 내가 그로 큰 나라가 되게 하려니와 내 언약은 내가 명년 이 기한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인용 근거
하나님께서는 「내 언약은 이삭과 세우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스마엘은 복을 받지만, 언약은 받지 않습니다.
답변
같은 대목이 같은 숨결에 이스마엘을 복 주며 그에게 열두 방백과 큰 민족을 약속합니다. 창세기 17장의 언약은 아브라함과 「네 후대 자손」과 맺어지며, 하나님(﷾)께서는 이스마엘을 아브라함의 씨라고 부르십니다. 바로 그날 이스마엘은 언약의 표징을 받았습니다. 이삭과 확인된 언약이 그의 형 위에 이미 말해진 복을 되돌리지 않습니다.
결론 — 창세기는 이스마엘을 아브라함의 씨에서나 하나님(﷾)의 복에서 빼지 않고 언약을 이삭과 확인합니다.
갈라디아서 4:30 — 4장 30절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인용 근거
성경은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고 말합니다. 계집종의 아들은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과 함께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고 합니다.
답변
그 말은 창세기 21:10에 나오는 사라의 것이며, 바울 자신이 그가 그 이야기를 비유로 읽고 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정말로 아브라함에게 하갈과 그 아이를 보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같은 숨결에 그분은 이스마엘로 한 민족을 이루시겠다고 약속하셨으니, “여종의 아들도 네 씨니”라는 것입니다. 창세기 21:12는 이삭을 통한 계보를 이름하며, 13절은 여전히 이스마엘을 아브라함의 씨라고 부르고 그에게 한 민족을 약속합니다. 내보내지는 것은 복에서 잘리는 것이 아닙니다.
결론 — 하나님(﷾)께서는 이스마엘이 떠나야 한다는 데 동의하셨지만, 같은 대답에서 그분은 그를 아브라함의 씨로 복 주셨습니다. 바울의 비유는 그 복을 거두지 않습니다.
관점
그리스도교
하나님께서는 이스마엘을 복 주시고 그를 한 민족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언약은 이삭과 세워졌습니다. 바울은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과 함께 유업을 얻지 못한다고 가르칩니다.
창세기 17장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마엘에게 복과 열두 방백을 약속하시면서, 그분의 언약을 이삭과 세우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반박
맞습니다, 언약은 이삭과 확인됩니다. 그러나 같은 대목이 이스마엘을 복 주며 그에게 열두 방백을 약속합니다. 바로 그날 이스마엘은 언약의 표징을 받았으므로, 창세기는 그를 내쫓지 않습니다.
창세기 21:12는 아브라함의 씨가 이삭에게서 칭해지리라고 말합니다.
반박
맞습니다. 그러나 다음 절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마엘도 한 민족이 되리라고 덧붙이시니, “여종의 아들도 네 씨니”라는 것입니다. 이삭을 통한 계보를 이름하는 것이 이스마엘을 복에서 잘라 내지 않습니다.
바울은 두 어머니 하갈과 사라를 두 언약으로 읽습니다. 그는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과 함께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고 말합니다.
반박
바울은 그의 읽기를 “비유”라고 부르며, 그가 인용하는 말은 사라의 것입니다(창세기 21:10). 그다음 하나님(﷾)께서 대답하시며, 이스마엘을 아브라함의 씨라고 부르시고 그에게 한 민족을 약속하셨습니다. 내보내지는 것은 하나님(﷾)의 복에서 잘리는 것이 아니며, 창세기는 이삭이 태어나기 전에 그 복을 이스마엘에게 이름으로 주었습니다.
유대교: 언약은 이삭을 통해 넘어갑니다
유대 전통은 하나님께서 이스마엘을 복 주시고 그를 큰 민족으로 만드셨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분은 그분의 언약을 이삭과 그의 씨와 세우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내 언약을 이삭과 세우리라. 그리고 이스마엘에 대해서는, 내가 그를 복 주었노라. 그리고 이삭에게서 네 씨가 칭해지리라.
반박
같은 장에서, 이스마엘은 하나님(﷾)께서 할례를 그분의 언약의 표징으로 주신 날 아브라함과 함께 할례를 받습니다. 그리고 창세기는 그를 아브라함의 씨라고 부릅니다. 언약은 결코 혈통만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그분의 도를 지키는 것에 묶으셨습니다. 꾸란은 그분의 약속이 아브라함의 자손 가운데 잘못을 저지르는 이들에게 미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이스마엘에 대한 복을 그의 계보에서 나온 마지막 예언자에게서 이룹니다.
이슬람의 관점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맏아들이자 그의 씨이며, 그는 언약의 표징을 지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이름으로 복 주셨습니다. 그 복은 마지막 예언자 무함마드(ﷺ)께서 그의 계보에서 오셨을 때 이루어졌습니다.
하갈은 아브라함에게 그의 아내로 주어졌으며, 창세기는 이스마엘을 아브라함의 씨라고 부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마엘을 복 주시고, 그를 크게 번성케 하시며, 그를 열두 방백을 지닌 큰 민족으로 만드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씨와의 언약의 표징으로 할례를 주셨습니다. 이스마엘은 바로 그날 아브라함과 함께 할례를 받았습니다.
모세의 율법은 덜 사랑받는 아내의 맏아들을 보호합니다.
창세기는 아브라함에게 한 약속을 그의 순종에, 그리고 그의 권속이 여호와의 도를 지키는 것에 묶습니다. 신명기는 이스라엘에게 불순종이 저주들과 그 땅에서의 제거를 가져온다고 경고합니다.
그러니 언약은 혈통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꾸란은 하나님(﷾)의 약속이 아브라함의 자손 가운데 잘못을 저지르는 이들에게 미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이스마엘에게 한 약속은 그의 후손이자 하나님(﷾)의 마지막 사도인 무함마드(ﷺ)에게서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