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그렇습니다. 이스마엘은 아브라함과 함께 언약의 표징을 지녔으며, 하나님(﷾)께서는 그를 아브라함의 씨, 곧 그의 자손으로 이름하여 복 주십니다. 창세기는 하나님(﷾)의 언약, 곧 그분의 매는 약속을 이삭과 확인하지만, 결코 이스마엘의 복을 거두지 않습니다. 하갈은 아브라함에게 그의 아내가 되도록 주어졌으며, 이스마엘은 그의 맏아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큰 민족, 열두 방백의 아버지로 만드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언약의 표징으로 할례를 주신 날, 이스마엘은 그와 함께 할례를 받았습니다. 모세의 율법은 아버지가 어머니가 덜 사랑받는 아내라는 까닭으로 그의 맏아들을 건너뛰는 것을 금합니다. 성경은 또한 언약을 혈통만이 아니라 순종에 묶습니다. 이슬람의 대답은 이스마엘에게 한 약속이 그의 후손이자, 예수 뒤에 보내진 마지막 예언자 무함마드(ﷺ)에게서 그 충만함에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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