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아닙니다. 재판에서 대제사장은 예수에게 그가 “찬송 받을 자의 아들 그리스도”, 곧 메시아냐고 물었습니다(마가복음 14:61). 예수는 그렇다고 대답하며 “인자가 권능자의 우편에 앉은 것”을 말했습니다(마가복음 14:62). 그는 결코 「나는 하나님이다」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 표현은 다니엘 7장에서 나오며, 다니엘 자신의 환상이 그것을 설명합니다. 나라는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에게 주어집니다(다니엘 7:18). 성경에서 ‘인자’는 사람을 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언자 에스겔을 “인자야”라고 부르십니다(에스겔 2:1). 그것을 참람하다고 한 법정은 먼저 거짓 증인들을 찾았습니다(마가복음 14:55-56). 꾸란에서 예수는 말합니다. “하나님은 나의 주님이사 너희들이 주님이시니 그분을 경배하라”(3:51).
자세한 설명
기독교의 읽기
재판에서 대제사장은 예수에게 물었습니다. “네가 찬송 받을 자의 아들 그리스도냐” 예수는 대답했습니다. “내가 그니라 인자가 권능자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마가복음 14:61-62). 대제사장은 자기 옷을 찢으며 그것을 참람하다고 했고, 공회는 그를 정죄했습니다(마가복음 14:63-64). 많은 기독교인은 이것을 하나님이라는 주장으로 읽습니다. 그들은 예수가 자신을 다니엘 7장의 그 인물로 일컬었다고 말합니다. 그 인물은 구름을 타고 오며, 모든 민족이 섬기는 영원한 나라를 받습니다(다니엘 7:13-14).
“잠잠하고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거늘 대제사장이 다시 물어 가로되 네가 찬송 받을 자의 아들 그리스도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인자가 권능자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가로되 우리가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그 참람한 말을 너희가 들었도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뇨 하니 저희가 다 예수를 사형에 해당한 자로 정죄하고”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그가 받은 질문과 그가 한 대답
대제사장은 「네가 하나님이냐」고 묻지 않았습니다. 예수가 “그리스도”, 곧 메시아냐고 물었습니다. 마태복음에서 예수는 “내가 그니라”라고조차 말하지 않고, “네가 말하였느니라”라고 대답합니다(마태복음 26:63-64). 어느 복음서에서도 그는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잠잠하고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거늘 대제사장이 다시 물어 가로되 네가 찬송 받을 자의 아들 그리스도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인자가 권능자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예수께서 잠잠하시거늘 대제사장이 가로되 내가 너로 살아 계신 하나님께 맹세하게 하노니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죄목을 찾던 법정
마가는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증거를 찾되 얻지 못하니 이는 예수를 쳐서 거짓 증거하는 자가 많으나 그 증거가 서로 합하지 못함이러라”라고 말합니다(마가복음 14:55-56). 거짓 증인들로 이미 실패한 법정은 그의 말이 무엇을 뜻했는지 판단하기에 좋지 않은 재판관입니다. 그 판결은 예수가 무엇을 주장했는지가 아니라 법정이 무엇을 원했는지를 증명합니다.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증거를 찾되 얻지 못하니 이는 예수를 쳐서 거짓 증거하는 자가 많으나 그 증거가 서로 합하지 못함이러라”
“그 참람한 말을 너희가 들었도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뇨 하니 저희가 다 예수를 사형에 해당한 자로 정죄하고”
다니엘 7장의 인자는 누구인가요?
다니엘 자신이 그 환상의 뜻을 듣습니다. 네 짐승은 “네 왕이라”,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다니엘 7:17-18). 뒤에서 나라와 권세는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민에게 붙인 바 되리니”(다니엘 7:27). 인자 같은 이에게 주어진 영원한 나라는 성도들에게 주어진 나라입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인자’는 사람을 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언자 에스겔을 거듭 “인자야”라고 부르시며(에스겔 2:1),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인자가 아니시니”라고 말합니다(민수기 23:19).
“그 네 큰 짐승은 네 왕이라 세상에 일어날 것이로되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민에게 붙인 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모든 권세 있는 자가 다 그를 섬겨 복종하리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일어서라 내가 너와 말하리라 하시며”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섬김을 받고 앉음: 신성이 아니라 영예
킹제임스 성경에서 민족들은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다니엘 7:14), 민족들이 그들의 왕을 섬겼듯이 그렇습니다. 우편에 앉는 것은 영예의 자리입니다. 성경은 믿는 이들에게도 자리를 내어 줍니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요한계시록 3:21). 섬김을 받는 것도 앉는 것도 사람을 하나님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꾸란에서 예수가 하는 말
꾸란에서 예수는 자기 백성에게 말합니다. “하나님은 나의 주님이사 너희들이 주님이시니 그분을 경배하라 그것이 을바른 길이라”(3:51). 심판의 날에 알라(﷾)께서는 그에게 사람들에게 자신과 자기 어머니를 신으로 경배하라고 했느냐고 물으실 것입니다. 그는 대답할 것입니다. “결코 그렇게 말하지 아니했으며 그렇게 할 권리도 없나이다”(5:116). 그는 그들에게 오직 “나의 주님이요 너희의 주님인 하나님만을 경배하라”고 했기 때문입니다(5:117).
“하나님은 나의 주님이사 너희들이 주님이시니 그분을 경배하라 그것이 을바른 길이라”
“하나님께서 마리아의 아들 예수야 네가 백성에게 말하여 하나님을 제외하고 나 예수와 나의 어머니를 경배하라 하였느뇨 하시니 영광을 받으소서 결코 그렇게 말하지 아니했으며 그렇게 할 권 리도 없나이다 제가 그렇게 말하였다면 당신께서 알고 계실것입니다 당신은 저의 심중을 아시나 저는 당신의 심중을 모르나니 당신은 숨겨진 것도 아시는 분이십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명령한 것외에는 그들에게 말하지 아니했으니 나의 주님이요 너희의 주님인 하나님만을 경배하라 하였으며 제가 그들과 함께 있음에 저는 그들에게 중인이 되었고 당신이 저를 승천시킨 후에는 당신께서 그들을 지켜보고 계시나니 당신은 모든 것의 중인이십니다”
관점
대제사장 앞에서 하나님이라고 주장했다는 견해
많은 기독교인은 예수가 재판에서 자신을 다니엘 7장의 신적인 인자라고 주장했다고 봅니다. 그래서 대제사장이 그것을 참람하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자신을 모든 민족이 섬기는 신적인 인물인 다니엘의 인자로 일컬었습니다.
반박
다니엘 자신의 환상이 그 인물을 설명합니다. 나라는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에게 갑니다(다니엘 7:18, 27). ‘인자’는 사람을 뜻하며,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인자야”라고 부르실 때도 그렇습니다(에스겔 2:1). 그리고 킹제임스 성경에서 민족들은 그를 “섬기게” 됩니다.
대제사장이 그것을 참람하다고 했으니, 예수는 하나님이라고 주장했음에 틀림없습니다.
반박
그가 받은 질문은 하나님(﷾)이냐가 아니라 “그리스도”, 곧 메시아냐는 것이었습니다(마가복음 14:61). 그리고 그 법정은 이미 증언이 서로 맞지 않는 거짓 증인들을 찾았습니다(마가복음 14:55-56). 그 판결은 그가 무엇을 주장했는지의 증거가 아닙니다.
이슬람의 관점
예수는 메시아이자 하나님(﷾)의 사도였으며, 결코 하나님이라고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기 백성에게 그의 주님이요 그들의 주님이신 알라(﷾)를 경배하라고 일렀습니다.
재판에서 예수는 메시아냐는 질문을 받았고, 결코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다니엘의 환상은 영원한 나라를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에게 줍니다.
꾸란에서 예수는 말합니다. 알라(﷾)는 나의 주님이요 너희의 주님이시니, 그분을 경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