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나 모세의 율법 자체가 피 없이 죄를 용서했습니다. 같은 구절은 율법 아래서 모든 것이 아니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었다고만 말합니다. 새 두 마리를 드릴 수 없을 만큼 가난한 사람은 어떤 죄들에 대해 고운 가루 조금을 가져올 수 있었으며, “그가 사함을 얻으리라”고 합니다. 어떤 짐승도 죽지 않았습니다. 예언자들은 하나님(﷾)께로 돌아서는 것을 용서의 길로 삼습니다. 니느웨는 회개했고, 어떤 제사도 기록되지 않았으며, 하나님(﷾)께서는 그곳을 살려 두셨습니다. 예수는 두 번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그 자신의 비유에서 한 세리는 그저 자비를 구했고 용서받아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꾸란도 같은 것을 가르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께로 돌아서는 이를 용서하시며, 아무도 다른 사람의 죄를 지지 않습니다.
자세한 설명
기독교인들이 히브리서 9:22를 읽는 방식
기독교인들은 이 구절을 모든 시대의 규칙으로 읽습니다. 죄는 흘린 피를 통해서만 용서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피가 단 위에서 속죄한다고 말씀하시는 레위기 17:11을 덧붙입니다. 이것들에서 그들은 짐승 제사가 예수의 죽음을 앞서 가리켰으며, 이제 용서는 그의 피를 통해 온다고 결론짓습니다.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거의」라는 낱말과 고운 가루 예물
히브리서의 저자 자신이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는 모든 경우가 피로 정결케 되었다고 말하지 않으며, 그가 묘사하는 율법에는 피 없는 용서의 분명한 경우가 있습니다. 레위기 5장에 열거된 어떤 죄들에 대해, 한 사람이 어린양이나 새 두 마리를 마련할 수 없었습니다. 그는 그 대신 “고운 가루 에바 십분 일을” 가져왔습니다. 제사장은 그것을 “한 움큼” 취하여 단 위에서 불살랐습니다. 본문은 “그가 사함을 얻으리라”고 말합니다. 아무것도 죽임을 당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율법 자체가 피를 유일한 길로 삼지 않습니다.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만일 힘이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에도 미치지 못하거든 그 범죄함을 인하여 고운 가루 에바 십분 일을 예물로 가져다가 속죄제물로 드리되 이는 속죄제인즉 그 위에 기름을 붓지 말며 유향을 놓지 말고 그것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기념물로 한 움큼을 취하여 단 위 여호와의 화제물 위에 불사를지니 이는 속죄제라 제사장이 그가 이 중에서 범한 모든 허물을 위하여 속죄한즉 그가 사함을 얻으리라 그 나머지는 소제물같이 제사장에게 돌릴지니라”
예언자들 안의 회개
예언자들도 같은 것을 가르칩니다. 기원전 6세기의 히브리 예언자 에스겔은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길을 분명한 말로 줍니다. 악인이 그의 죄에서 돌이켜 떠나 옳은 일을 행하면, 그의 지난 죄는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라고 합니다. 그는 “그 영혼을 보전하리라”. 그 대목에는 제사도 없고 그를 대신해 벌받는 이도 없습니다. 니느웨는 이스라엘 사람이 아닌 이들의 성읍이었으며, 본문은 그곳에서 아무 제사도 기록하지 않습니다. 그 백성은 금식하고 악에서 돌아섰으며,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행위를 보시고 그들을 살려 두셨습니다.
“그러나 악인이 만일 그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법과 의를 행하면 정녕 살고 죽지 않을 것이라 그 범죄한 것이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 행한 의로 살리라”
“악인이 그 행한 악을 떠나 법과 의를 행하면 그 영혼을 보전하리라”
“하나님이 그들의 행한 것 곧 그 악한 길에서 떠난 것을 감찰하시고 뜻을 돌이키사 그들에게 내리리라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예수도 같은 것을 말했습니다. 기원전 8세기의 히브리 예언자 호세아는 하나님(﷾)께서 제사가 아니라 인애를 원하신다고 말씀하신 것을 기록합니다. 예수는 마태복음에서 이 말씀을 두 번 인용했습니다. 그의 비유들에서 용서는 피 없이 옵니다. 탕자의 아버지는 그를 맞으러 달려가 그 자리에서 그를 용서합니다. 세리는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라고만 말하며, 예수는 그가 의롭다 하심을 받고 집에 내려갔다고 말합니다. 이 대목들 가운데 어느 것도 앞으로 올 제사를 가리키지 않습니다.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하시니라”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면 무죄한 자를 죄로 정치 아니하였으리라”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상거가 먼데 아버지가 저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사람이 저보다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 집에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아무도 다른 이의 죄를 질 수 없습니다
죄를 위해 대신할 이가 내놓아졌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거절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금송아지를 만들어 섬긴 뒤, 모세는 하나님(﷾)께 그분의 백성을 용서하시거나, 그렇지 않으면 그분의 책에서 자기를 지워 달라고 청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께 죄를 지은 자를 지우시겠다고 대답하셨습니다. 그분이 주신 이유는 모세가 죄를 지었다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분은 하나의 규칙을 주셨습니다. 죄를 지은 이가 자기 죄에 대해 책임진다는 것입니다. 어떤 정의로운 법정도 죄 있는 자 대신 죄 없는 사람을, 그가 스스로 원한다 해도, 벌하지 않을 것입니다. 에스겔은 “아들은 아비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할 것이요”라고 말합니다. 꾸란도 같은 것을 말합니다. “누구든 타인의 짐을 그가 질수 없노라”. 꾸란은 또한 모든 죄인에게 절망하지 말라고 이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께로 돌아오는 이들에게 모든 죄를 용서하시기 때문입니다. 무슬림은 희생제인 이드 알아드하에 실제로 짐승을 바칩니다. 그러나 꾸란은 “고기와 피는 하나님께 이르지 아니하나 너희의 경건함은 그분에게 이르니라”라고 말합니다(22:37).
“그러나 합의하시오면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오면 원컨대 주의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게 범죄하면 내가 내 책에서 그를 지워 버리리라”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비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할 것이요 아비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하리니 의인의 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일러가로되 내가 하나님 외에 다른 것에 구한단 말이뇨 그분은 만물의 주님이시라 누구나 그가 얻은 것은 그에게로 돌아오거 늘 누구든 타인의 짐을 그가 질수 없노라 너희는 주님께로 귀의하니 그분께서는 너희들이 달리했던 모든 사실을 너희에게 알려주리라”
“일러가로되 스스로에 대하여죄지은 나의 종들이여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희망을 저버리지 말라 하나님은 모든 실수들을 사하여 주시나니 실로 하나님은 관용과 자비로 충만하심이라”
“고기와 피는 하나님께 이르지 아니하나 너희의 경건함은 그분에게 이르니라 그렇게 하여 그분께서 그것들로 하여금 너희에게 순종케 함은 너희를 인도한 하나님을 영광되게 함이니 선을 행하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라”
구절마다 살펴보기
히브리서 9:22 — 9장 22절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인용 근거
기독교인들은 이것을 보편적인 규칙으로 읽습니다. 흘린 피가 없으면 죄의 용서는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답변
저자 자신이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었다고만 말합니다. 그가 묘사하는 율법은 단 위에서 불사른 고운 가루 한 움큼으로 가난한 사람의 죄를 용서했으며, “그가 사함을 얻으리라”고 말합니다. 그러니 율법 자체가 피를 유일한 길로 삼지 않았습니다.
결론 — 율법 자신의 말로, 피는 용서에 이르는 흔한 길이었지 유일한 길이 아니었습니다.
레위기 17:11 — 토라, 17장 11절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인용 근거
기독교인들은 이것을 하나님께서 피 말고는 어떤 속죄도 받아들이지 않으신다는 증거로 읽습니다.
답변
그 구절은 이스라엘이 왜 피를 먹으면 안 되는지 설명합니다. 피는 단에 속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피가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유일한 길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같은 책이 고운 가루로 용서하며, 예언자들은 회개만으로 용서합니다. 예수 자신이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를 인용했습니다.
결론 — 그 구절은 피를 먹는 것을 금하는 까닭을 설명합니다. 성경은 다른 곳에서 하나님(﷾)께서 피 없이 용서하시는 것을 보여 줍니다.
로마서 3:25 — 3장 25절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인용 근거
기독교인들은 이것을 십자가 이전에 용서받은 이들이 예수가 흘릴 피 때문에 미리 용서받았다는 말로 읽습니다.
답변
요나서도 예수도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각각은 그 자신의 이유를 줍니다. 니느웨는 그들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난” 것 때문에 살아남았습니다. 세리는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는 것 때문에 용서받았습니다. 어느 쪽도 앞으로 올 제사를 말하지 않습니다.
결론 — 본문들은 용서의 이유로 앞으로 올 제사가 아니라 회개와 겸손을 줍니다.
마태복음 26:28 — 26장 28절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새 언약의 피니라”
인용 근거
기독교인들은 이것을 예수 자신이 죄가 그의 피를 통해 용서받는다고 말한 것으로 읽습니다.
답변
예수의 다른 말들은 용서를 다른 것과 묶습니다. 그는 중풍병자에게 “소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라고 말했으며, 아무 제사도 드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다른 이들을 용서하는 이들을 용서하신다고 가르쳤습니다. 그의 비유에서 세리는 자비만을 구하고 의롭다 하심을 받아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꾸란은 예수에 대해 “그들은 그를 살해하지 아니하였고 십자가에 못박 지 아니했으며”라고 말합니다(4:157).
결론 — 예수 자신의 말에서, 용서는 믿음과 자비와 다른 이들을 용서하는 것을 통해 오며, 꾸란은 이 읽기에 필요한 죽음을 부인합니다.
관점
주류 기독교
기독교인들은 율법이 죄는 피를 통해 용서받는다고 가르쳤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짐승 제사가 예수의 죽음을 앞서 가리켰으며, 그의 피가 단번에 죄를 없앤다고 봅니다.
히브리서 9:22는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라고 말합니다.
반박
그 구절은 율법을 말합니다. 그러나 율법 자체가 단 위에서 불사른 고운 가루 한 움큼으로 가난한 사람의 죄를 용서했습니다. “그가 사함을 얻으리라”. 그 구절 자체가 모든 것이 아니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었다고만 말합니다.
레위기 17:11은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라고 말하므로, 용서에는 피의 제사가 필요합니다.
반박
그 구절은 이스라엘이 왜 피를 먹으면 안 되는지 설명합니다. 피는 단에 속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피가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유일한 길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같은 책이 고운 가루로 용서하고, 예언자들은 회개만으로 용서하며, 예수는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를 인용했습니다.
이슬람의 관점
하나님(﷾)께서는 회개하고 그분께로 돌아서는 이를 용서하십니다. 피는 필요 없고 다른 누구도 벌받지 않습니다. 히브리 성경과 회개에 대한 예수 자신의 가르침이 이 점에서 꾸란과 일치합니다.
모세의 율법은 피를 흘리지 않고 고운 가루 예물을 통해 가난한 사람의 죄를 용서했습니다.
에스겔은 그의 죄에서 돌이키는 악인에게 아무 제사도 이름하지 않고 생명과 용서를 약속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니느웨의 백성이 악에서 돌아섰기 때문에 그곳을 살려 두셨으며, 본문은 아무 제사도 기록하지 않습니다.
예수는 두 번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를 인용했습니다. 그의 비유에서 세리는 자비만을 구하여 의롭다 하심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죄를 지은 자만을 지우시겠다고 대답하셨습니다.
꾸란은 어떤 영혼도 다른 이의 죄를 지지 않는다고 가르칩니다. 알라(﷾)께서는 그분께로 돌아서는 이들에게 모든 죄를 용서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