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아닙니다. 예수의 이야기는 미트라스에게서 베낀 것이 아닙니다. 미트라스교는 2세기와 3세기에 퍼진 남자들을 위한 로마의 숭배였으며, 교회는 그 곁에서 자라고 있었습니다. 초기 교회의 두 저술가, 순교자 유스티누스와 테르툴리아누스는 그 의식과 기독교의 식사와 세례 사이에 닮은 점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기독교인이 베낀 것이 아니라, 마귀들이 기독교인을 베꼈다고 말했습니다. 그 닮은 점들은 예수의 이야기가 아니라 의식에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날짜, 일요일 휴식, 동굴은 복음서에 전혀 없습니다. 교회가 12월 25일을,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일요일 휴식을 정했으며, 그것은 태양을 높이던 로마 세계에서였습니다. 역사가들은 왜 12월 25일이 선택되었는지를 두고 논쟁합니다. 어느 것도 예수에게서 오지 않았습니다. 진짜 질문은 예수께서 무엇을 가르치셨느냐입니다. 한 분 하나님(﷾)에 대한 경배이며, 그것이 이슬람의 메시지입니다.
자세한 설명
미트라스 숭배는 무엇이었나
미트라스교는 남자들을 위한 밀교였습니다. 밀교는 입문 의식(가입하는 예식)이 있는 비밀 종교였습니다. 그것은 시리아에서 브리타니아까지 로마 제국 전역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군인들과 관리들이 그것을 퍼뜨리는 데 크게 이바지했습니다. 그 신은 바위에서 태어났으며, 그 중심 형상은 그가 황소를 죽이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2세기와 3세기에 그것은 기독교와 같은 도시들에서 자랐습니다.
로마 미트라스교의 표준 역사서입니다. 그것은 남자만을 위한 밀교로, 일곱 단계의 입문이 있었고, 그 신은 바위에서 태어났으며, 중심 형상은 그가 황소를 죽이는 모습이라고 묘사합니다. 이 숭배는 2세기와 3세기에 기독교와 같은 시기에 로마 군대와 행정 조직을 통해 퍼졌습니다.
교부들이 한 말
가장 이른 기독교 저술가들 가운데 두 사람이 스스로 닮은 점을 알아차렸습니다. 165년 무렵에 죽은 기독교 저술가 순교자 유스티누스는 미트라스 의식이 특정한 말과 함께 빵과 물 한 잔을 차려 놓았다고 말합니다. 그는 마귀들이 성찬(빵과 포도주를 나누는 기독교의 식사)을 흉내 냈다고 말합니다. 200년 무렵 북아프리카의 기독교 저술가 테르툴리아누스도 비슷한 주장을 합니다. 그는 마귀가 세례를 주고 씻음으로 용서를 약속한다고 말합니다. 그는 미트라스가 자기 병사들의 이마에 표를 하고, 빵을 바치며, 부활의 형상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어느 쪽도 닮은 점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둘 다 그 숭배가 기독교인을 베꼈으며, 그 뒤에 마귀가 있다고 말합니다.
기독교 성찬의 빵과 잔을 설명하면서, 유스티누스는 악한 마귀들이 미트라스 밀교에서 그것을 흉내 냈다고 말합니다. 그곳에서는 입문하는 자를 위해 빵과 물 한 잔을 특정한 말과 함께 차려 놓습니다.
테르툴리아누스는 마귀가 우상들의 밀교에서 기독교 성례를 베낀다고 불평합니다. 그는 미트라스 의식에서 마귀가 자기 신자들에게 세례를 주고 씻음으로 죄를 없애 준다고 약속하며, 자기 병사들의 이마에 표를 하고, 빵의 봉헌을 거행하며, 부활의 형상을 들여온다고 말합니다.
동굴
유스티누스는 또한 예수께서 베들레헴 근처의 동굴에서 태어나셨다고 말합니다. 그는 미트라스를 따르는 자들이 그들이 동굴이라 부르는 곳에서 입문했다고 말하며, 이것도 마귀의 탓으로 돌립니다. 복음서들 자체는 동굴에 대해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유스티누스는 요셉이 마을에서 묵을 곳을 찾지 못했으므로 예수가 베들레헴 근처의 동굴에서 태어났다고 말합니다. 그는 마귀가 미트라스 밀교의 지도자들을 부추겨, 그들이 동굴이라 부르는 곳에서 미트라스에게 입문한다고 말하게 했다고 덧붙입니다.
유스티누스는 미트라스 밀교를 전하는 자들이 그가 바위에서 태어났다고 가르치며, 그의 신자들이 입문하는 곳을 동굴이라 부른다고 말합니다. 그는 그들이 다니엘과 이사야의 예언을 흉내 냈다고 봅니다.
크리스마스 날짜
복음서들은 예수의 탄생에 대해 아무 날짜도 주지 않습니다. 가장 이른 기독교인들은 그것을 기념하는 절기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354년의 한 로마 달력은 12월 25일을 정복되지 않는 태양의 탄생일로 표시합니다. 이것은 로마의 태양신이었으며, 그 항목은 미트라스를 이름하지 않습니다. 같은 책에서 336년으로 날짜가 매겨진 한 목록은 그리스도의 탄생을 그날에 둡니다. 『가톨릭 백과사전』은 그 태양 축제가 그 날짜의 이유라는 주장에 강한 근거가 있다고 말합니다. 어떤 역사가들은 그 대신 그 날짜가 3월 25일로부터 계산되었다고 논증합니다. 어느 쪽이든, 그 날짜는 예수가 아니라 나중의 교회가 정했습니다.
354년 로마에서 만든 달력과 목록의 책입니다. 336년까지 작성된 순교자들의 매장일 목록은 12월 25일 “유대 베들레헴에서 그리스도 탄생하시다”로 시작합니다. 같은 책의 로마시 공공 달력은 12월 25일을 정복되지 않는 자, 곧 태양신의 탄생일(N(atalis) Invicti)로 표시하고 전차 경주 서른 번을 적습니다.
한 가톨릭 참고서는 크리스마스가 교회의 가장 이른 절기들 가운데 없었으며, 이레네우스와 테르툴리아누스가 그들의 절기 목록에서 그것을 빼고 있고, 12월 25일의 잘 알려진 태양 축제 나탈리스 인빅티가 12월이라는 날짜의 이유라는 주장에 강한 근거가 있다고 말합니다.
기독교 절기들이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관한 연구입니다. 탤리는 12월 25일이 단순히 이교의 태양 축제에서 넘겨받은 것이 아니라, 예수가 3월 25일에 죽었다는 믿음에서 계산으로 얻어졌을 수 있다고 논증합니다.
일요일 휴일
십계명은 일곱째 날, 곧 안식일을 거룩하게 합니다. 기독교인들은 예수께서 살아나셨다고 믿는 날인 일요일에 모였습니다. 155년 무렵 유스티누스는 그날을 “태양의 날이라 불리는 날”이라고 부릅니다. 어떤 이교도들은 기독교인들이 동쪽을 향해 기도하고 일요일을 기쁨의 날로 삼았기 때문에 그들이 태양을 숭배한다고 의심했습니다. 테르툴리아누스는 이교도들도 거의 같은 일을 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유스티누스는 기독교인들 자신의 이유를 댑니다. 그날은 창조의 첫날이며, 예수께서 살아나셨다고 그들이 믿는 날이라는 것입니다. 321년에 황제 콘스탄티누스는 “존귀한 태양의 날”(높임을 받는 태양의 날)을 법적인 휴일로 만들었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유스티누스는 그리스도인들이 일요일, 곧 태양의 날이라 불리는 날에 모이는데, 그날이 하나님께서 세상을 지으신 첫날이요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날이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테르툴리아누스는 그리스도인들이 동쪽을 향해 기도하고 일요일을 기쁨의 날로 삼았기 때문에 그들이 태양을 숭배한다고 의심한 이교도들에게 답합니다. 그는 이교도들도 거의 같은 일을 한다고 응수합니다.
321년 3월 7일 콘스탄티누스의 법은 재판관과 도시 사람들과 모든 직종에게 “존귀한 태양의 날”에 쉬라고 명령하면서, 농부들은 밭에서 일하도록 허락합니다.
| 관습 | 로마 세계에서 | 교회에서 |
|---|---|---|
| 12월 25일 | 354년의 한 로마 달력은 그날을 정복되지 않는 태양의 생일로 적습니다. | 복음서는 예수의 탄생 날짜를 적지 않습니다. 같은 달력의 한 목록은 336년까지 그리스도의 탄생을 이날로 둡니다. |
| 일요일 | 태양의 날. | 기독교인들은 예수께서 살아나셨다고 믿는 날인 일요일에 모였습니다. 321년에 황제 콘스탄티누스는 “존귀한 태양의 날”을 법적인 휴일로 만들었습니다. |
| 빵과 잔 | 미트라스 의식은 어떤 말과 함께 빵과 물 한 잔을 차려 놓았습니다. | 기독교의 식사에는 빵과 잔이 있습니다. 155년 무렵 유스티누스는 귀신들이 그것을 흉내 냈다고 말했습니다. |
| 이마의 표 | 미트라스는 추종자들의 이마에 표를 하고, 빵을 바치며, 부활의 형상을 지녔습니다. | 200년 무렵 테르툴리아누스는 그 닮음을 보고 마귀 탓으로 돌렸습니다. |
예수의 이야기는 미트라스에서 베낀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교부들은 의식들이 닮아 보인다고 인정했으며, 성탄절 날짜와 휴일은 달력이 태양을 기리던 로마 세계에서 정해졌습니다.
예수께서 실제로 가르치신 것
진짜 질문은 어떤 절기나 의식이 어디서 왔느냐가 아닙니다. 그것은 예수께서 무엇을 가르치셨느냐입니다. 그분은 첫째 계명이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사탄에게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꾸란은 예수께서 하나님(﷾)께, 당신이 명하신 것만을 사람들에게 말했다고 아뢰리라고 말합니다. “나의 주님이요 너희의 주님인 하나님만을 경배하라”. 이것이 이슬람의 메시지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하나님께서 마리아의 아들 예수야 네가 백성에게 말하여 하나님을 제외하고 나 예수와 나의 어머니를 경배하라 하였느뇨 하시니 영광을 받으소서 결코 그렇게 말하지 아니했으며 그렇게 할 권 리도 없나이다 제가 그렇게 말하였다면 당신께서 알고 계실것입니다 당신은 저의 심중을 아시나 저는 당신의 심중을 모르나니 당신은 숨겨진 것도 아시는 분이십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명령한 것외에는 그들에게 말하지 아니했으니 나의 주님이요 너희의 주님인 하나님만을 경배하라 하였으며 제가 그들과 함께 있음에 저는 그들에게 중인이 되었고 당신이 저를 승천시킨 후에는 당신께서 그들을 지켜보고 계시나니 당신은 모든 것의 중인이십니다”
꾸란이 하는 말
꾸란은 성서의 백성, 곧 유대인과 기독교인에게 그들 종교의 한계를 넘지 말라고 이릅니다. 꾸란은 또한 기독교인들의 수도 생활이 그들 자신의 창안이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정하지 않으셨습니다.
“일러가로되 성서의 백성들이여 너희 종교의 사실외에는과 장하지 말며 이전에 과오를 범한 무리의 공허한 욕구에 따르지 말라 이들은 많은 것을 방황케 하였고 또한 스스로가 옳은 길에서 벗어났노라”
“하나님은 그분의 선지자들로하여금 그들의 발자취를 따르도록 하였으니 마리아의 아들 예수를 보내어 그에게 신약을 주었고 그를 따르는 모든 자들의 심중에 사랑과 자비를 주었노라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이 묘사하지 아니한 그들만을 위한 수도 생활을 창안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분의 기쁨만을 추구하라 했을 뿐이라 그러나 그들은 그들이 해야 할 것을 준수 하지 못했더라 그리하여 하나님은 믿는 자들에게 그들의 보상을 주었으나 그들 대다수는 사악한 자 중에 있었노라”
관점
교부들
기독교 의식과 미트라스 의식 사이의 닮은 점은 실제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기독교 의식을 베낀 마귀들의 일이었습니다.
순교자 유스티누스는 마귀들이 미트라스 밀교에서 성찬을 흉내 냈다고 말했습니다.
반박
유스티누스는 예수의 이야기가 미트라스에게서 온 것이 아니라는 데 이 페이지와 동의합니다. 그러나 의식의 닮은 점은 예수께서 무엇을 가르치셨는지 알려 주지 않습니다. 그분은 오직 주님만을 경배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마태복음 4:10).
테르툴리아누스는 마귀가 세례 같은 거룩한 예식인 기독교 성례에 맞서는 의식들을 세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트라스 숭배에서 세 가지를 이름했습니다. 이마의 표, 빵의 봉헌, 그리고 부활의 형상입니다.
반박
그렇다 해도, 의식의 닮은 점은 예수께서 무엇을 가르치셨는지 알려 주지 않습니다. 그분은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고 가르치셨습니다(마가복음 12:29).
기록이 보여 주는 것
크리스마스 날짜와 휴일은 나중에 교회와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정했습니다. 그들 주위의 로마 세계는 태양을 높였습니다. 역사가들은 왜 12월 25일이 선택되었는지를 두고 논쟁합니다. 어느 것도 예수에게서 오지 않았습니다.
크리스마스를 12월 25일에 절기로 지킨 가장 이른 기록은 336년으로 날짜가 매겨진 한 로마 목록입니다. 같은 책의 달력은 그날을 정복되지 않는 태양의 탄생일로 표시합니다.
크리스마스는 교회의 가장 이른 절기들 가운데 없었습니다.
한 가톨릭 참고서는 12월 25일의 태양 축제가 크리스마스 날짜의 그럴듯한 이유라고 말합니다.
다른 연구는 다른 길을 제시합니다. 예수께서 3월 25일에 죽으셨다고 믿어졌으며, 12월 25일은 그 날짜로부터 계산되었을 수 있습니다.
콘스탄티누스는 321년에 태양의 날을 법적인 휴일로 만들었습니다.
미트라스교와 기독교는 같은 시기에 로마 제국의 같은 도시들에서 자랐습니다.
이슬람의 관점
예수께서는 한 분 하나님(﷾)에 대한 경배를 가르치셨습니다. 크리스마스 절기와 일요일 휴일은 그 뒤에 정해졌습니다. 예수가 아니라 교회와 로마 황제가 그것을 정했습니다.
예수께서는 오직 한 분 하나님(﷾)만을 경배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성경의 거룩한 날은 일곱째 날이며, 대부분의 교회는 더 이상 그날을 지키지 않습니다.
꾸란은 성서의 백성에게 그들 종교의 한계를 넘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꾸란은 기독교인들이 행한 수도 생활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 아니라 그들 자신의 창안이었다고 말합니다.